왕이 정한 기한 내에 돌아오지 않았다.
주일에는 국내선교위원회 월례회 및 씨앗 기도 방에서 기도할 내용들을 검토도 할 겸 아침 7시 30에 사무실에 들러서 서 인터넷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점심 식사를 하고 월례회를 하고 씨앗 기도 방에서 기도를 주관하고 끝나고서는 재직 세미나에 참석을 하고 아브라함 선교회 모임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주일에는 몸이 두 개라도 부족하게 바쁘게 살았는데 안식일의 의미로 조금 쉬어야 하지 않을까요? ^^^^^^^. 아브라함 선교회에서 임형제님의 탁월한 성경을 어떻게 읽을 것인지에 대하여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우리에게 아브라함 선교회 모임 끝나고 윷놀이 대회서 우승하게 하여 주셔서 수고를 인정해 주셨습니다. ^^^^^^^
<그래서 아마사는 유다 사람을 소집하러 나갔으나 왕이 정한 기한 내에 돌아오지 않았다. 그러자 왕이 아비새에게 말하였다. '세바는 압살롬보다 우리에게 더 위험한 존재이다. 너는 궁중 경호병들을 데리고 빨리 가서 그를 추적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미칠 수 없는 요새 성으로 그가 들어가고 말 것이다. '그래서 아비새와 요압은 궁중 경호병들과 용감한 군인들을 이끌고 세바를 찾으러 나섰다. 그들이 기브온에 있는 큰 바위에 이르렀을 때 우연히 아마사와 마주치게 되었다. 그때 군복을 입고 칼을 차고 있던 요압은 아마사에게 다가서면서 몰래 칼집을 풀어 놓았다.요압은 '동생, 잘 있었나?' 하며 마치 입을 맞추려는 듯이 오른손으로 그의 수염을 잡았으나 아마사는 요압의 왼쪽 손에 칼이 있는 것을 알지 못하였다. 요압이 칼로 그의 배를 찌르자 창자가 땅으로 쏟아져 나와 다시 칠 필요도 없이 아마사는 즉시 죽고 말았다.>(사무엘하 20:5#12336;10)
아마사는 다윗 왕의 명령을 받고 유다 사람을 소집하려고 나갔으나 기한 내에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어수선한 때 아군과 적군이 불분명할 때 장수에게 기한을 지키는 것은 중요합니다. 아마사는 왜 그랬는지 잘 모르지만 늦게 기브온에서 아비새와 요압을 우연히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요압의 손에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어제는 사무실에서 일하던 공익이 연휴가 끝나고 이틀 동안 술을 먹어서 몸이 아프니 못 나온다고 문자만 나에게 보내왔습니다. 어제 왔기에 ‘너 일하지 말고 집에 가서 쉬우라. 꼴도 보기 실으니 아예 집에게 쉬었으면 좋겠다고 강하게 말을 하였습니다. 나중에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용서를 빌기에 네가 시작도 얼마 안 되는데 술을 먹고 아프다고 그것도 이틀을 못나온다면 이것을 정말로 자세의 문제라고 지적을 하고서 용서를 해 주었습니다.
세상 일이든 주의 일이든 일을 할 때는 때가 있어서 내가 좋아서 일을 한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자신이 맡은 바일을 최선을 다한다면 더욱더 사랑스럽게 여기어 더 잘해주었을 것입니다. 요즈음 공익들은 잘 하는 사람도 많지만 정신상태가 문제인 것을 자신이 잘 모르면 잘 가르쳐주어야 할 것입니다.
<'절대로 그렇지 않소. 내가 당신들의 성을 파괴할 생각은 없소 에브라임 산간 지대 사람 비그리의 아들 세바가 다윗 왕을 대적하였소. 만일 당신들이 그 사람만 나에게 넘겨준다면 우리는 아무 말 없이 돌아갈 것이오.' '좋습니다. 우리가 그의 머리를 성 밖으로 당신에게 던지겠습니다.' 그리고서 그 여자가 성 주민들에게 가서 지혜로운 말로 이야기하자 그들은 세바의 머리를 잘라 성 밖으로 요압에게 던져 주었다. 그래서 요압은 나팔을 불어 자기 부하들을 성에서 물러나게 하였다. 그 후에 병사들은 자기들의 집으로 돌아가고 요압은 예루살렘에 있는 왕에게 돌아갔다.>(20#12336;21)
이에 비하면 어떤 지혜로운 여자를 만나게 됩니다. 옛날부터 사람들은 해결할 문제가 있거든 아벨에 가서 물어 보라 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이 문제에 대하여 기도를 하였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 주민에게 지혜로운 말을 하자 세바의 머리를 잘라 성 밖으로 던졌습니다. 병사들이 물러나게 되었고 결국에는 성을 안전하게 지켰습니다.
때에 맞는 말과 행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주님이 부르시는데 그 때 거기에 맞는 일을 하여야 합니다. 때가 지나면 그 일을 하지 못한 것을 두고 주님이 슬퍼하실 것이며 그 일을 다른 사람에게 맡길 것입니다. 먼저 자신의 나약함을 인정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쫓는 사람을 주님을 부르고 있습니다. 그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며 따르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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