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215(월) 마가복음 5:35-43 죽은것이 아니라 잔다
<35)아직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와서 회당장에게 이르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말씀 중수와 가정 중수의 기치가 선명한 우리들교회. 부부갈등은모든 나눔의 핵심 주제 가운데 하나이다.
이번 목장에도 몇 년 전에는 그렇게 싸우시던 부부가 이제는 회복되어 다른 힘든 부부 살리는데 힘을 합치는분도 있고 오늘 말씀처럼 ‘아직’ 목장에서 실전 치르시는분도 있고 나아가 이혼소송 진행중인 분도 있다.
<36)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주위에서는 이제 끝났다 그렇게 살 바에는 더 이상 서로 괴롭게하지 말고 갈라서라고 한다. 하지만 교회 처방은 단순하다. 예배와목장에 붙어만 가라. 말씀으로 니 죄 말고 내 죄만 봐라.
<38,39)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떠드는 것과 사람들이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떠들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잔다 하시니 그들이 비웃더라
@뭐 이런 분이 다 있나 할 정도로 힘들었던 소천하신 친구집사님. 나처럼 거짓 착함 있는 의로운 사람의 비웃음도 받았지만 그래도 부부싸움을 지체들 함께하는 목장에서 하셨기에구원과 부부 회복이 빨랐다.
<41)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곧 내게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
@달리다굼 가사 ‘어둠속에 잠자던 내 영혼아 달리다굼 일어나라’, 윤리 도덕적인 죄만 알았지 구원 관점의 영적인 죄를 몰랐던내가 영적으로 죽었던 자요 열두 해 혈루병자임을 인정하며 또 힘든 지체들과 더불어 가는 것이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를 살리는 길임을 가르쳐 주시니감사하다.
적용 : 목장 지체들의 구원과 부부관계 회복을 위해 예수님 발앞에 엎드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