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60210(수) 마가복음 4:13-25 스스로삼가라
동료가 USB에 담아 준 영화들,어제 집에서 3편이나 보았다. 신재효와 첫 여성판소리꾼인 여제자를 그린 도리화가, 고물 탱크 안에서 북한 학생병사와 국군 설경구가 그리는 코믹인 서부전선. 그리고 내부자들.
한 달 전에는 티브이로 보는데 실패했는데 이번에는 연결에 성공해서 잘 보았다.
<13)너희가 이 비유를 알지 못할진대 어떻게 모든 비유를알겠느냐
@한 가지를 보면 열 가지를 안다? 저번에는 간편 리모콘을 사용하다가 이번에는 본 티브이에 딸린 리모콘을 사용한 것 뿐이다. 아내 왈, 저번에는 급한 남편이 연결 안 된다고 성질 부리는 기에눌려서 본 리모콘 생각을 본인도 못했다 한다. 이렇게 성질 급한 것이 영화 보는 것에서도 나온다.
<15)곧 말씀을 들었을 때에 사탄이 즉시 와서 그들에게뿌려진 말씀을 빼앗는 것이요
@내 속의 조금함과 성질머리의 악이 손 안의 영화도 못 보게 한다.
<21,22)또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아래에나 평상 아래에 두려 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 함이 아니냐. 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내 영육의 등불인 예수님 말씀으로 이렇게 또 삶으로 드러내 주신내 안의 어두움인 감추인 조급증을 나타내 본다.
<25)있는 자는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 까지도빼앗기리라
@마음이 온유하고 평강하면 없던 것도 생길 것인데^^ 급한 성질머리로는 내 옆의 리모콘도 내 것이 아니다. 이미 나에게임재한 말씀대로 살고 누리지 못하게 하는 내 속의 악함이 있다.
적용 : 아내에게 조급한 성질 부리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