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에 오지 않았다면 질서에 순종하는 법을 몰라 갈등의 파도타기를 할수 밖에
없었던 저를 교회로 목장으로 양육으로 인도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올립니다.
20160209일 화욜
마각복음 4장1-12절
결실을 맺는 자
1.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서 가르치시니
들을 귀가 부족한 사람들에게 다시 반복해서 가르쳐 주시는 예수님의 행함을 보고 나 또한 넘어질때, 사랑의 실천을 할때도 다시를 기억하며 믿음의 실천을 행해야 하겠다
2절~9절
예수님께서 씨가 뿌려지는 돌밭, 가시떨기밭, 좋은 땅에 비유하신 것을 볼때마다 은혜가 새롭다.
결혼전에는 메마른 돌밭이기에 어떠한 씨앗도 자라지 못할 뿐더러 타인을 공감하는 마음을 몰랐었던 때를 살았다
결혼후에는 내 가정만 승리하기를 바라며 이기심이 가득한 헛된 욕심의 때를 살았고,
이혼후에는 실패한 인생이라 확정하며 어두움에 갇혀 내 우울은 불치의 병이라 여기며 어둠의 때를 살았었다.
돌밭 가시떨기밭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왔던 나였었기에 지체들의 마음이 그러할지라도 공감할수 있는 마음 또한 선물로 주셨슴을 고백합니다.
강팍하고 열등감과 자존심으로 가득한 저임을 아시기에 그런 때를 지나오게 하신 주님의 때를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돌밭일지라도 가시떨기 밭일 지라도 밀알의 씨앗이 뿌려진 후 그 때를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고 열매 또한 때가 있는 것이기에 그 때를 기다리면 난 나의 현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10절~12절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알려주어도 죄사함의 은혜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엄마,오빠, 쌍둥이, 그외 이웃들...가슴 아픈 일이다
누구나가 세상에 태어난 사명이 있을진대 세상의 가치관에 속아 잘못된 목표와 억눌림에 살아가는 사람들..
말씀을 알아갈수록 그사람들이 긍휼해 보이고 부족한 적용을 하는 나이지만 그런 사람들에게도 질서의 순종을 알게 하시니 감사하다
설에 별거하고 있는 오빠가 아들과 일주일 동안 전화,문자 연락이 안돼 불안함에 쫓기다가
몇년동안 연락 안한 올케에게 전화와 문자 보냈다고 한다
올케는 무시하는 마음으로 제때 응대 하지않고 다음날 아들이 있는 상태에서 스피커폰으로
전화를 하며 "무슨일로 그렇게 저나를 해대냐?"고 짜증을 냈었다고 한다.
오빠는 아들을 걱정하는 마음에 저나를 했던 것인데 인정을 못받고 올케의 무시하는 그 소리를 듣고 분노가 올라와 올케에게 갖은 욕과 죽여버리겠다는 말을 했고 그 말을 아들이 같이 듣게 되었다고 한다.
아들은 저나를 바꾸며 아빠에게 욕을 하며 자신이 아빠를 먼저 죽이고 연을 끊겠다고 말한
사건이 있었다고 했다.
오빠가 사랑한다고 표현하는 단 한사람이 아들이었다.
그런 아들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고 나서는 사는 낙이 없고 너무 마음이 힘들다며 취기에 울음을 보이며 하소연 하는 오빠를 보았다.
그 순간에 오빠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고픈 마음을 누르며 들을려 하는 귀를 적용하며 입을
닫고 있었다
반복적으로 하는 오빠의 취중 말은 듣기가 힘들었으나 오빠네 가정에 도움이 되는 길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다. 오빠네 가정의 한사람이 복음의 비밀을 듣고 화해의 빛이 되는 길
밖에는 없었다
아들이 교회를 다니고 있으니 오빠나 아들을 울들교회에 초대해서 그 마음의 오해와 상처
들이 씻겨지는 일을 될수 있기를 기도해본다.
적용: 오빠가정을 위해 조카와 오빠에게 교회에 초대할수 있도록 수시로 주님께 묻고 지혜
롭게 초대하겠습니다
공감보다는 가르치려고 하는 나의 옛습관이 나올때마다 질서에 순종하도록
입을 막는 적용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