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65279;** 2015,02#65279;,09 :#6527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4:19)#65279;#65279;
언제든 원하는 때에 사용할 수 있는 물질이 넉넉한 사람에게 "가난하다"라는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가난하고 궁핍하다는 것은 무엇인가 필요로 할때 쓰는 표현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풍성하고 풍족하여 모자람이 없는 분이십니다.
아무리 써도 하나님의 풍성함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풍성함으로 채워주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자녀 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 자녀에게는 필요에 따라
모든 쓸 것을 넉넉히 채우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필요에 따라 구하여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문의 내용에는 이런 기도가 나옵니다.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일용할 양식이란 풍성히 쌓아놓은 양식이 아닌
필요에 따라 구하는 것을 말합니다.
#65279;#65279;항상 쌓아 놓아야 안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욕심이 아닌삶의 필요에 따라 하나님께 구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채워주십니다.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좋은것으로 필요를 채워주시며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열왕기상(17:12)의 사르밧의 과부는 엘리야를 처음 만났을 때
가루 한 웅큼과 병에 기름 조금 밖에 없었지만 그것을 대접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 여러 날 동안 가루와 기름이 마르지 않는 놀라운 역사가 있었습니다.
이는 날마다 하나님께서 채워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모든 필요를 하나님이 채우실 수 있도록 믿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때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적용: 내안의 욕심 때문에 물질을 한상 쌓아 놓아야 안심이 되는 삶을 살지 않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