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209(화) 마가복음 4:1-12 결실을맺는 자
<3,4)들으라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길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길가, 지나가는 삐까번쩍쳐다 보느라 정신 팔린 비교와 시기의 길가. 능력 없다고 생각하는 동료, 좋은 자리 차지했다면 속 편치 않을 내 수준.
<5,6)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말랐고
@힘든 환경 오면 못 견디는 돌밭? 긴 교육과정에는 뭐든 할 것 같다가 교육이 끝나니 막상 자신 없어지고 기 죽는 마음?
<7)더러는 가시떨기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 기운을 막으므로결실하지 못하였고
@내 주전공이었던 속에 근심 밖에 걱정, 면접 후에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으니 안 되면 어쩌나 걱정이 된다.
<8)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자라 무성하여 결실하였으니
@좋은 땅? 계곡 끝자락선상지나 하구의 삼각주가 비옥하다. 위에서부터 (사건으로) 부딪치고 깍이며 낮은 곳에 이르러 그 실전의 경험과 내공이 켜켜이 쌓인 땅.그래야 깨진 유리병이나 녹슨 깡통, 찢어진 우유팩을 받아낼 수 있다고 하셨다.
나의 길가, 돌밭, 가시떨기를받아주고 품어주는 목장의 지체들. 말씀으로 삶을 잘 비벼서 다른 이들에게 잘 먹히도록 내놓는 전주비빔밥목장나눔
<12)이는 그들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하시고
@예수님 말씀의 비밀은 결국, 죄사함. 말로 해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니 결국은 사건으로 말씀하실 수 밖에 없으신 하나님. 내 속의 돈 우상과 인정 중독을 내가 어찌 알겠는가? 샬롬.
적용 : 목요일부터 도서관에 출근하여 직업상담사 준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