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0160205 (금) 착각
(마가복음 2:1-12)
소문(1)이 삼척, 울산, 부산, 순천, 여수, 목포, 보령 까지 들렸습니다.
많은 사람이 모여서 (진료실)문 앞까지도 들어설 자리가 없게 되었습니다(2).
한가족 네사람(3)이 어지러운 환자, 귀안들린 환자를 메워 가지고 옵니다.
온갖 빽(?)을 써서 진료 순서에 구멍을 내고(4) 들어옵니다.
그러면
흰까운을 입은 자는 그들의 ‘나을 것이라는’ 믿음을 보고(5) 말하되,
‘괜찮습니다. 좋아질 겁니다’라고 말을 합니다.
...........
착각!
한 사람은 ‘돌팔이’이고, 다른 한 분은 진짜 ‘의사’ 입니다.
그냥, 한 중풍병자를 메고가는 ‘네 사람’중의 한사람만 되어도 좋겠습니다.
적용) 1. 바쁘다는 핑계로 쉬었던 큐티나눔 다시 올리겠습니다. 2. 목장탐방을 미루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