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5 금 막2:3》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큐티의 본질은 내 죄를 보는 것이고 긍극적인 목적은 내려 놓음이다
처음에는 이해가 안되었지만 적용을 해오면서 조금씩 알게되었다
아내왈 ! 당신같은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변할 수 있느냐 !
여러번 탄식하며 말 한적이 있다
180도 변해버린 세상생활 !
한마디로 흑 과 백 !
그때도 지금도 종종 생각하지만 왜 내가 그토록 타락하게 되었을까 ?
그 이유가 어디 있을까 ?
물런 환경 때문일수도 있고 근본이 음란해서도 그렇수 있었지만 !
한가지 원인을 제공한 것은 나의 십자가를 내려 놓은게 가장 큰 이유가 된것 같다
흑 을 오픈 하기위해서 불가피하게 백 도 조금은 오픈이 필요하다
어느날은 내가 왜 이렇게 먼 휘문성전 까지 다녀야 하나 실감이 안 날 때가 있고
내 전공 찾아 갈수도 있는데 참 알수 없다는 생각이 종종 들 때도 있지만
목사님 말씀 때문에 지금것 붙어 있는것 같다
이제것 참으로 많은 교회를 들랑거렸다
맨 처음 시골에서부터 시작하여
부산에서 그리고 현재 울교회까지 많는 교회를 거쳐왔다
어려서부터 내 주위에는 항상 많는 여자들속에서 묻혀 살았다 이유가 어찌되었던 !
서울에서의 대부분은 지휘자로 섬겼다
한 교회에서 많게는 7-8년씩 한번 가면 잘 옮겨다니는 스타일이 아니다
항상 나의 원칙은 현재 섬기는 교회를 우선시 했다
현 교회에서 붙잡고 있는데 교회규모와 금전을 목적으로
내 유익을 위해서 옮기는 일을 삼가했다
나의 작은 신념은 남을 속인것 보다 내가 속는것이 더 낫고
절대 먼저 상대를 배신하지 않는 것이 내 원칙이기도 하다
가큼씩 큰 교회에서 연중에 초빙한 일이 있으면 거절하곤 했다
그런데 얼마후에 교회의 분쟁으로 내보냄을 당하게 되었다
그때는 너무 황당하고 억울했지만 하나님은 내 앞길을 평탄케 하셨고 축복하셨다
경험이 전무한 초짜의 사업을 시작했음에도 승승장구하게 해주시는 일에서부터...
나는 사업하면서부터 국내외에서 바람을 피우고 음란히 행했지만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여자 문제로 혹은 어떤 문제로든
교회안에서 만큼은 물의를 이르키거나
하나님과 사람앞에 덕스럽지 않는 행위를 한 적이 단 한번도 없다
어느 목사님 왈 모든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이라고 말하곤 했지만
여성합창단을 이끈시절이나 교회에서나 회사에서 늦은 나이 36에 결혼하기전까지
그 후에도 스스로 사표내고 나가기 전까지도 털어도 먼지하나 나지 않는 경건한 생활을 했다
간혹 뒤 조사를 한 목사님도 있었지만...
그러나 나의 십자가를 던져 놓고 사업하면서부터 늦바람인지 ?
물질의 풍요로 인해서인지 ? 바람이 함꺼번에 몰아쳤다 (큐티말씀에 따라 오픈하겠지만)
그러한 기절초풍할 악하고 음란한
나의 죄를 낱낱이 보라는 듯이 중풍병자처럼
나를 우리들교회로 떨어뜨려 놓고
아내는 다른 곳으로 줄행랑쳐 버렸다
"내 죄가 안 보여요 ! 소리치는 나에게 오늘도
네 죄를 보고 죄 사함을 받으라 ! 말씀하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