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205 마가복음 2:1-12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3-5)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올새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갈 수가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신앙의 앙꼬? 신앙에서없으면 세상의 도덕 철학이 되어 버리는 죄사함. 그 2가지조건?
먼저 남의 죄가 아닌 내 죄에 대한 깨달음. 그리고 말씀이신 예수님의죄사함의 능력.
죄를 모르니, 돈에 청렴한 선비^^이고여자문제 졸업했다고 헛기침하던 영적 중풍병자였던 나를 예수님 말씀이 들리는 공동체로 인도해 준 네 사람?
1번 타자는 당근 아내와의 결혼생활.다음은 위 아래 질서로 매인 직장생활, 그리고 지체들과의 속 편한 목장 나눔, 때로는 1부 안내로 가끔 특별하게 만나는 분들.
제가 작은 자요 죄인입니다 말로만^^ 하며 살다가 삶의 각 영역에서말씀에 비추어 드러나는 돈, 음란, 인간적 착함, 질서 불순종. 등등
<6,7)어떤 서기관들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말하는가 신성모독이로다
@어느 집사님. 처음으로교회 와서 하나님이 가방 끈이 짧다. 부모 공경이 일번이어야지.. 또담임목사님이 과부라서 서러워 운다고 했다.
목장예배 중에 담배 피러 들락날락하고 아내와 싸우면 도중에 가버리던 분. 그분을 보고 속으로 교회 와서 어찌 저런 말도 안되는 말과 행동을 하는가 했던 것 같다. 오늘 서기관처럼신성모독이로다 하는 마음이었을 것이다.
아내로부터 이혼소장을 받아들고 그 철회 조건으로 교회 오셨던 분. 몇년 뒤 소천하신 그 분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다급한 세팅이었음을 이제는 안다. 청개구리같던 마음 속에감추어진 하나님이 속성(신성)을 깨닫지 못하고 무시한 마음이오히려 신성모독일 것이다.
적용 : 342시간 마지막 교육일.마음 깊이 감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