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62-3 수 막1:25》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제목: 제일 무서운 세 분 !
서론 : 하나님 ! 아내 ! 담임목사님 !
본론 첫째 : 하나님 !하나님 무서운건 세상이 다 안다스스로 계시고 전능한 분이시고 모든것 다 창조하셨으며 모두 다 아시고 또 감찰하시는 분이시다 더 무서운건 질투하시는 분이시고 반드시 보복하시는 분이라는게 너무 무섭다 난 몇번이나 학습효과를 통하여 알고 있기에 그걸 생각하면 오금이 저려온다
눈에 보이고 안보이고 은밀한것 !
나의 생각까지도 모두 깨뚫고 계시니 정말이지 무지 무섭다 죄 짓고는 못 산다 !
둘째 : 아내 !있어도 없는것 같고 없어도 있는것 같은 사랑하는 아내 ! 근데 무섭다 난 원래 거짓말을 잘 안하는 성격이지만 바람 피울 때는
어쩔수 없이 거짓말을 많이 했다 수없이... 아내가 무서운건 ! 제대로 속여 먹을 때가 한번도 없다거짓말을 할 때면 자꾸 되물어온다 그러면 자신도 모르게 웃음이 나와 버린다
이게 거짓을 스스로 시인하는 꼴이 되버리니 항상 들통이 난다 바보처럼 왜 그런 중차대한 순간에 참지 못하고웃음이 나오는지 지금도 이해가 전혀 안된다어쩌다가 처음에는 속여 먹은것 같지만 얼마못가 나중에는 반드시 들통난다 처음부터 이실직고를 하는게 훨씬 좋다 !
셋째 :담임목사님 !자타가 인정하고 천하가 공인하는 신접한 고수중의 1 인자시다최근에 또 한 단계 경지에 오르셔서 만방에 선포하셨다 !나는 얼굴만 보면 다 안다 ! 다 알어 !관상학까지 선렵하셨으니 더욱 무섭다 목사님을 속인것 없고 훔친것 없지만 어쩠던 무섭다다행인것은 한번도 마주친 적이 없다는 것이다사람이 많으니 항상 묻혀 다닌게 좋고 출입문도 세개이니 넘 좋다
결론 무서운 시어머니가 세분이나 있는 며느리 심정이다내 자신을 알고 상대를 알라 !모두가 만만한 고수들이 아니라는 것을 잘 인지하고 잘 살아가자 !그런데 죄를 지으면 모두 무섭고 죄를 안지으면 일생이 편하다 죄 짖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