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 싸우는 자와 싸우소서! 어제는 아브라함 선교회 때 한자매님께서 나눈 말씀을 묵상하며 올립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를 신뢰합니다. 내가 패배의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서. 주는 의로운 하나님이십니다. 나를 건져 주소서. 나에게 귀를 기울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속히 나를 구해 주소서. 내가 피할 바위가 되시고 나를 구할 요새가 되소서. 주는 나의 반석이시며 요새이십니다. 주의 이름을 위해 나를 인도하시고 지도하소서. 내 원수들이 나를 잡으려고 쳐 둔 그물에서 나를 안전하게 지키소서. 주는 나의 피난처이십니다. 내가 주의 손에 나의 영을 맡깁니다. 진리의 하나님이신 여호와여, 나를 구원하소서!>(시편 33:1#12336;5)
나의 피할 바위가 되어 주시고 요새가 되어주시고 반석이신 하나님! 세상을 살아갈 때에 우리들을 잡으려고 그물을 쳐 둔 악의 무리에서 나를 건져주옵소서!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마음으로 기도하심을 하나님이 아시오니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내가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알게 하여 주신 주님께 기도합니다.
주님이 어려움을 당할 때마다 기도하라고 하신 주님을 의지하여 기도를 합니다.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전능하신 주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이 필요함을 날마다 고백합니다. 내가 패배하면 주님의 이름이 훼손될까 두렵습니다.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어 주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으소서! 아멘!
<나와 다투는 자와 다투시고 나와 싸우는 자와 싸우소서. 갑옷을 입고 방패로 무장하시고 일어나 나를 도우소서.>(시편 35:1#12336;2) 우리가 싸워서 이기는 것 같지만 전능하신 분이 우리를 도와 주셔여만이 가능합니다. <사무엘상 17: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싸움에서 이기고 지는 것이 우리의 손 아래 있지 않음을, 주님의 주재권 아래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인생에서도 싸움을 이기기도 하고 지는 것이 우리의 힘과 능력에 있는 것이 아니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손 아래 있음을 굳게 믿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갑옷을 입으시고 방패로 무장하시어 우리를 도와주소서!
<그들이 병들었을 때에 내가 굵은 베옷을 입고 금식하며 그들을 위해 안타깝게 부르짖었더니 내 기도가 헛되이 돌아왔구나.>(시편35:13) 악인의 회개를 위하여 기도를 하였으나 그 기도를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이 일을 위하여 기도할 뿐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세상이 녹록치 않음을 인하여 내가 주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하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각 가정의 필요, 선교단체와 선교사들이 효율적으로 선교를 할 수 있도록, 북한에서 선교하시다 감옥에서 고생하시는 분들, 아프카니스탄에서 선교사들을 죽이려는 음모, 할렐 문화의 유입 금지, 군 복음화를 위하여 기도를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응답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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