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203 마가복음 1:21-34 가르치심과 고치심
<21,22)예수께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 뭇 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가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예수님의 권위가 본래 율법 선생인 서기관들의 권위와 같지 않았다고한다.
목수이셨고 서기관들처럼 쭉 빼 입지도 않으셨을 것 같은데 그 권위의 근거는 무엇일까?
병자들 고치시는 실제적인 능력? 나아가 그 밑바탕의 하나님의 사랑?
이번 주 직장동료 두 분을 교회에 모시고 온 집사님. 들으니 직장에서그렇게 교회 자랑을 하셨다 한다. 꼭 교회 와 봐야 된다고.. 작년5월 경에 교회에 오셨을 때 목장에 들어오시기 싫어서 이리저리 빼면서 두 달 가까이 애를 많이 태우게하셨는데…
7개월 동안 생활은 그대로이고, 여전히부인과 전쟁^^ 중이신 것 같고 겉으로는 믿음이 크게 진보한 것 같지 않다. 하지만 확 달라지신 것이 분명히 있다. 무엇이? 교회와 담임목사님을 그냥 좋아하게 된 것. 마음으로 좋아하는 것이느껴지는 것이 이분의 사랑이 겉으로 드러난 것 아닐까.
오랜 인사업무에서 많이 보아왔던 면접. 화끈한 능력보다도 우리 조직에조화될 수 있는지, 사람과 일에 대한 기본 태도가 어찌한지 먼저 보지 않았던가
<24)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멸하려 오셨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아다. 예수께서 꾸짖어 이르시되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세상이 나를 인정한다고 해도 다 좋은 것만은 아니다. 오늘처럼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일 수 있는 것이다. 다른 분들보다더 열심이다. 더 잘한다 칭찬받고 우쭐해지고 싶은 마음 많은 나이다.
적용 : 오늘 있을 면접 결과가 어찌 나오더라도 하나님께 감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