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을 누리며 성장해 나가자.
오늘은 월삭 기도회를 하는 즐거운 날입니다. 한 달을 주님과 함께 생활을 하며 주님의 인도와 보호하심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사도행전 9: 31 이렇게 해서 교회는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온 지방에서 평안을 누리며 성장해 갔다. 그리고 주님을 두려워하고 성령님의 위로를 받으며 그 수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었다.> 오늘 본문 말씀처럼 우리 교회(성도)가 평안을 누리며 성장해 가는 성도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성도에게 비전을 주시며 평안하게 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29: 1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성도는 성령이 임하는 살아있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삶을 성령과는 별개로 살아간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우리는 내주하시는 성령님이 날마다 삶속에서 역사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성령님! 참으로 부족하지만 성령님을 나타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사도행전의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사도행전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세상에서 부귀와 물질을 추구하는 삶이 아닌 말씀을 중심으로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참으로 세상살이가 만만치 않음을 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럴지라도 중심이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다윗 왕은 이 일을 듣고 노발대발 하였다. 그리고 압살롬은 암논이 자기 동생 다말을 욕보인 일로 그를 미워하여 그와 일체 말을 하지 않았다.>(21#12336;22)
다윗은 암논이 다말에게 행한 일에 대하여 노발대발 하였지만 말을 하지 않는 것으로 사태를 끌고 나갔습니다. 이 일로 인하여 압살롬의 분노를 사게 되어 결국은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참으로 죄에 대하여는 반드시 그 대가를 치워져야 하는데 그냥 지내다 보니까 나중에 큰 대가를 치렀습니다.
하나님 앞에 내가 행 한 죄에 대하여 징계를 받았다면 나는 이 세상에 있을 존재도 아닙니다. 그래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주님은 그 험한 십자가를 져 주셨습니다. 다윗의 잘못을 책망하려는 나의 마음에 나를 용서하시려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근 은혜에 감격합니다.
결국은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 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1.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2. 왜 내게 굳센 믿음과 또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3. 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마음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4. 주 언제 강림 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 곳도 난 알 수 없도다<후렴>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 해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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