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힘을 내어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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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1.27
자, 힘을 내어라!
어제는 아브라함 선교회 기도 모임에서 온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께 부르짖고 기도를 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너희를 위한 나의 계획은 내가 알고 있다. 그것은 너희에게 재앙을 주려는 것이 아니라 번영을 주고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려는 계획이다.
그때에는 너희가 나에게 와서 부르짖고 기도할 것이며 나는 너희 기도를 들어줄 것이다.
너희가 진심으로 나를 찾고 구하면 나를 만날 것이다.>(예레미야 29:11#12336;13)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리라 믿고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때에 분명히 이루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브라함 형제, 자매님들의 기도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들어 주시리라고 확실히 믿습니다.
<이때 다윗은 나하스가 자기에게 은혜를 베풀었으므로 그의 아들 하눈에게 호의를 베풀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다윗은 그 아버지의 죽음에 조의를 표하려고 하눈에게 특사를 보냈다.
그러나 다윗이 보낸 조문단이 암몬 땅에 도착했을 때 하눈의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다윗이 이 조문객들을 보낸 것이 왕의 부친을 공경해서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그는 우리 동태를 살펴 이 성을 함락시키려고 이들을 보낸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하눈은 다윗이 보낸 조문단을 잡아다가 그들의 수염 절반을 깎고 엉덩이 중앙부께서 그들의 옷을 잘라 아랫도리를 드러낸 채 돌려보냈다.>(사무엘하 10:2#12336;4)
암몬족속과 대적관계에 있었던 사울 왕과는 달리 처음에는 도망을 다닌 다윗의 입장에서 그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였던 것으로 여겨집니다.
암몬 왕 나하스가 죽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다윗은 조문단을 파견하여 위로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신하들의 이야기를 듣고 하눈은 조문단에게 모욕적인 행위를 하여 돌려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목욕을 준 하눈은 전쟁준비를 하고 있으며 벧-르홉과 소바에서 20,000명의 시리아군을 고용하고 또 마아가 왕과 그의 부하 1,000명과 돕 사람 12,000명을 고용하였습니다.
인간의 완악함을 보게 되며 다수라 할지라도 그 다수가 상황 판단을 잘못한다면 큰 재앙을 불러올 수도 있음을 봅니다.
하눈이 조문단에게 모욕적인 행동만 하지 않았다면 전쟁을 일으키지 않았을 것이고 다윗과의 관계도 좋았을 것입니다.
하눈과 그의 백성들은 자만심과 우월의식에 사로 접혀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은 과연 믿지 않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불필요하게 우리의 것을 주장하여서 불신자들을 어렵게 만들고 있는 것은 없는지? 돌아보게 합니다.
다른 사람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것이 가장 기본 적인 생각임을 잊지 않으렵니다.
괜히 미워하여 더욱더 일을 그르치는 일을 하지 않고자 합니다.
<요압은 적군이 자기 앞뒤에 있는 것을 보고 정예병을 뽑아 시리아군과 맞서게 하고 나머지 병력은 그의 동생 아비새에게 맡겨 암몬 군과 대치하도록 하였다.
그리고서 요압은 아비새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만일 시리아군이 나보다 강하면 네가 와서 나를 도와라. 그러나 암몬 군이 너보다 강하면 내가 가서 너를 돕겠다.
자, 힘을 내어라! 우리 백성과 우리 하나님의 성들을 위해서 용감하게 싸우자. 모든 것은 여호와의 뜻대로 될 것이다.'>(9#12336;12)
요압과 그의 동생 아비새는 작전을 잘 짜서 승리를 하게 됩니다.
그들이 외친 구호가 ‘자, 힘을 내어라! 우리 백성과 우리 하나님의 성들을 위해서 용감하게 싸우자. 모든 것은 여호와의 뜻대로 될 것이다.’였습니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고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싸우는 이스라엘 군대들을 하나님께서 도우셨습니다.
나의 인생에서 기도 제목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는 기도 제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적인 유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더 큰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낼 수 있는 기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분명히 이루어질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