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를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어제는 세리가 기도하였던 모습 속에서 기도의 방법에 대하여 담임목사님의 은혜로운 말씀을 들었습니다.
#61569; 전능하신 하나님을 분명히 믿고 불쌍히 여겨달라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갑니다. <에레미야 애가 3:22#12336;23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 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61570; 우리는 죄인이라는 심정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물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신분이 바뀌었지만 주님 앞에 나아갈 때는 육신이 연약함으로 죄인이라는 심정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바르게 살려고 노력을 하지만 연약한 모습을 보이기에 죄인입니다 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디모데전서 1: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61571; 하늘을 우러러보지도 못하고 가슴을 치며 기도하여야 합니다. 바리새인처럼 남과 비교하여 교만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 앞에 가슴을 치면서 나아가야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해 주셔야만 됩니다, 라고 기도를 하여야 합니다.
<그 마병 일천 칠백과 보병 이만을 사로잡고 병거 일백승의 말만 남기고 그 외의 병거의 말은 다 발의 힘줄을 끊었더니 다메섹 아람 사람들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도우러 온지라 다윗이 아람 사람 이만 이천을 죽이고 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사무엘하 8:4#12336;6)
다윗은 블레셋, 아람, 에돔사람 등을 쳐 나가며 왕국을 견고하게 하였습니다. 병거와 마명으로 다윗을 대적하려고 하여도 그들은 상대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 일을 누가 하였다고 성격은 기록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이기게 하시므로 어디를 가든지 승리를 하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모든 전쟁을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 이시며 그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다윗이 위대해서 승리를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이기게 하셨음을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사무엘상 17: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올해에는 더욱더 하나님의 뜻에 맞는 일들을 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하는 일에 칭찬을 할 일들을 기도하며 찾아보렵니다. 나를 의지하려는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자 합니다. 주님을 온전히 믿고 나아가는 다윗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셨음을 기억하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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