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19 화 히11:1》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나는 이제 것 믿음으로 산을 옮겨 놓을려고만 생각하고 노력하며 살아 왔다
표면에 드러나 보이는 것과 아름다운 것에
집착하며 즐거히 살아 왔다
믿음의 본질을 간과한체
믿음의 명제만을 가지고
살아갈 때가 많았다
누구를 위하여 헌신하고 희생하는 일에는 외면하고
또 참고 인내하는 일에도
주저함 없이 그렇게 살아 왔다
그런데 타인을 위하여 헌신하고 희생하며
의를 위하여 참고 인내하는 것도
믿음이 없으면 무익하고
믿음으로 행해야
열매가 맺는다는 것을 알았다
믿음이란 ?
하나님께 순종이고
세상에 대하여 단호함이며
사람에 대하여 사랑이다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면
언제나 그렇듯이 내 죄보다 크신 긍휼과 인자하심이
나를 감쌌다
세상에 대하여
욕심을 버리고
유혹을 이겨내고
죄된 것은 모양이라도 버리는 것이며
사람에 대하여
내 몸같이 사랑하고
잘 섬기는 일이다 !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