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119(화) 히브리서 11:1-12 하나님을기쁘시게 하는 믿음
<1)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오륙 년 전에 아이들에게 한 말. 너희들이 내나이 되었을 때에 믿음으로 평강 누리며 살았으면 좋겠다. 보이지 않는 30년 뒤의 아이들에게 바라는 내 마음.
사실. 내가 힘들고 불안한 직장생활 가운데, 자녀들이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육적 부모의 마음.
큰 아이. 아빠는 오십 다 되어 십자가 말씀 듣고 가지만 저희들은 10대 후반부터 듣고 가니 걱정하지 마세요.
얼마 전에 하는 말. 믿음으로 평강 누리며 산다는 것이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작은 디자인회사에서 밤 11시12시에 들어오는 날이 더 많은 세상 삶의 고단함이 묻어 있는 말.
<2)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다만 명함 없는 현재 환경에서 부족한대로 섬기며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만 보여주면 될 것이다.
내가 아이들의 보이지 않는 미래에 바라는 것은 하나님이 이루어 가실 것이다.
아이가 힘들게 사회생활 배워 가면서도 말씀과 공동체에서 힘을 얻고 교회와 목사님 좋아하고 지체들에게 관심 많으며 간사로 스텝으로 섬기며가는 모습이 나에 대한 하나님의 격려이다.
<4)아벨은 …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지금도 말하느니라 @아멘.
<5)에녹은 …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아멘.
<8)아브라함은 …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아멘.
<10)사라 자신도 …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줄 알았음이라 912)죽은 자와 같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같이 많은 후손이 생육하였느니라
@죽은 자 같은 환경에서 오늘 잠잠히 나에 대한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믿는 것. 내가 사는 길.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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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 수업시간에 나설 때를 잘 분별하겠다.#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