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15 금 히9:27》한번 죽은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만고의 진리 !
인간은 모두가 죽는다 !
어떤 죽음이든 후에 심판이 있다 !
지난 가을 !
여보 ! 시온이 지방 내려 가고있어요 지금 !
아니 ? 왜 ? 지네 동기생이 자살했대요 !
너무 안됐어요 ! 기도 해주세요 !
눈도 뜨지않는 새벽 6시 전화가 온다
엄마 지금 잘테니 9시에 깨워줘 ! 시험이야
그래 알었다 깨워줄께 자렴 !
지방대학이지만 의예과라 선지
공부를 엄청시킨다
한 학기당 50명중
10명씩 유급 시킨다
여기에 들지 않으려고 밤낫으로 공부한다
그것도 몇년간
그런데 3번이나 유급되어 견디지 못하고
그만 자살했다
아 ! 바보같이 조금만 참지 !
그걸 못 참고 자살을 해 !
그 부모는 얼마나 억장이 무너질까 ?
어떻게 키운 자식인데 ?
이걸 생각하니 눈물이 핑 돈다
자식 가진 부모는 똑 같다 !
너무 슬프고 가엾다 !
그저 옆에 살아만 줘도 고맙다고 하지 않는가 ?
예수는 믿었을까 ?
나도 죽는다 !
살아온 세월보다 살아갈 세월이 더 짧다
그런데 어떻게 살면 더 보람되고
하나님앞에 더 합당 할까 ?
몇년전 술과 음란으로 세월을 보낼때면
이러다가 내가 죽으면 구원은 받을수 있는대도
너는 세상에서 뭘 하다 왔니 ?
주님이 물으시면 ?
이게 두렵고 무서웠다 !
주변 사람들은 모두가 나름대로
열심히 믿음으로 사는데
혼자만이 헛된 길을 가고 있었으니
나도 모르는 깊은 두려움에 한숨 쉴 때가 많았다
그래도 지금은 죄의 길에 벗어나 있지만
아직도 어떤 길이 주님이 원하시고
먄족한 사명의 길인지 분별이 안 선다
이 나이에 그저 평법하게 잘 살면 되지않나
생각 하지만...
구원을 먼저 중심에 두면
마음이 낮아지고 욕심이 없어진다
육적으로 회복 됐지만
영적으로 멀어진 딸 !
복음을 모르는 가까운 형제들 !
가장 애통한 제목이다
고난이 아닌 고난을 겪다보니
골방에 엎드릴 때마다
힘들어하는 지체들과
홈피에 기도 제목들을 떠 올린다
후회하기 전에 정신을 차리고
늦기전에 복음에 입을 열자 !
예수님 영접하시라고 !
영혼 구원은 전적 주께 있으나
복음을 전하지 못한 책임은
내게 있다
책임을 묻기전에...
기도부터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