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주님만이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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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1.14
오직 주님만이
어제 서부경찰서에서 신우회 예배시 들었던 내용을 옮깁니다.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 도다.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크게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넘어지는 담과 흔들리는 울타리 같은 사람을 죽이려고 너희가 일제히 박격하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저희가 그를 그 높은 위에서 떨어뜨리기만 꾀하고 거짓을 즐겨하니 입으로는 축복이요 속으로는 저주로다.(셀라)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 도다.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시편62:1#12336;6)
올 한 해에는 우리를 하나님의 말씀 앞에 바로 세우게 하옵소서!
말씀을 전하고 듣는 심령 속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여 주옵소서!
<시편 127:1#12336;2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너희가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 도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으시면 헛되다는 말씀입니다.
농사를 짓다보면 봄에 씨앗을 뿌리고 그 씨앗이 여름에 뙤약볕을 쬐고 가을에 결실을 맺게 됩니다,
농사꾼이 농사를 진다고 생각하나 가뭄이 오기도 하며 냉해가 들기도 하여서 마음대로 짓는 것이 아닙니다.
<신명기 11:14 여호와께서 너희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오늘 본문에서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오. 구원이시오. 산성이 되어준다고 말씀하십니다.
대적들이 나타날 수 있지만 하나님만이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 주십니다.
이병철 회장이 수명이 다하기 전에 27가지 질문서를 보냈다고 합니다.
그 내용 중에 죽으면 어디로 갈 것인가?
내가 이 세상에서는 괜찮게 살았는데 사후에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라는 질문서를 보내고 답을 듣기도 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이 실어증이 왔을 때 정몽준 집사가 아버지 죽으면 지옥을 가므로 예수님을 믿으셔요? 라고 말을 하여서 목사님을 초청하여 제 음성이 들리면 손을 움직이셔요? 라고 하자 말은 못하였지만 손을 움직여 예수님을 영접하고 돌아가셨습니다.
정주영회장님은 교회를 한 번도 가지 않고 병상에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죽음 직전에는 회개와 후회의 눈물을 흘립니다.
마지막에라도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으면 행복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천국환송예배를 드립니다.
죽으면 영원한 나라로 이사를 가게 됩니다.
<요한계시록 2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작년에 자녀가 셋인데 막내딸이 죽었습니다.
우리는 유한한 존재이지만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을 얻었으므로 예수님을 믿으면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이후에는 천국에서 만날 것입니다.
우리는 시간과 공간 속에서 제약을 받고 살아가고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천국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십니다.
<고린도전서 15: 20#12336;21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 도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육체의 부활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우리가 남은 생명을 믿음에 굳게 서서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모두는 목회자, 경찰, 행정공무원이든지 간에 있는 자리에서 믿음에 굳게 서서 살아야 합니다.
오직 주님만이 나의 반석이시오. 구원이시오. 산성이시 되어 주십니다.
환경과 여건을 바라보지 말고 주님만을 바라보라고 하십니다.
베들로가 풍랑을 바라보았을 때는 물에 빠졌지만 주님을 바라보았 때는 물위를 걸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팔복을 말씀해 주셨고 너희가 세상의 소금과 빛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삶을 통하여 그리스도가 읽혀지기를 소망합니다.
나로 인하여 그리스도가 읽혀지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은 단번에 제물로 바쳐졌습니다.
<로마서 12:1#12336;2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우리는 모든 활동을 통하여 복음의 통로가 되어져야 합니다.
지도자를 위하여 한 사람까지 인도하시 위하여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소련 연방이 무너지리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우리나라의 통일도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이루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복음으로 세계를 변화시킬 사명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이 나라 이 민족을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반석이시오. 구원이시오. 산성이 되어준다는 확실한 믿음 가운데 살아감으로 인생에서 승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