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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애굽에서 애굽사람들처럼 살아보려고 애썼지만, 나는 하늘의 자녀로 말씀의 본을 따라 하늘의 모형과 그림자로 살아야 하는 자였습니다. 주님만 따르는 것이, 말씀을 따라 지어가는 인생이 영원한 것이고 실재이고 영적인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이전에 살았던 삶은 흠투성이였습니다. 모든 곳에 가식과 위선 투성이였습니다. 출애굽 후 지금까지 말씀으로 나의 삶의 잘못들을 지적받고 있습니다.
이제 주님과 함께하는 새날이 밝았고 나와 새 언약도 맺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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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출애굽해서 나는 갈등과 방황을 하였습니다. 이 길이 내가 가야할 길임을 알았지만 과거의 미련과 혈과 정의 연민이 나를 붙잡았고 나로 하여금 자꾸 뒤를 돌아보게 하였습니다. 주께서 나에게 옛 가정의 회복으로 다시 애굽처럼 살 수 있도록 해주실 줄 내심 기대하였습니다. 이런 생각에서 나오지 못하던 나를 주님은 바라보시고 돌보지 않으신 듯합니다. 정욕의 불을 끄지 못해 몸살을 앓을 때에도 주님은 보고 계시기만 하신 것 같았습니다. 세상의 욕심에 열병이 나서 죽어나갈 때도 주님은 아파하시며 내버려 두셨습니다.
결국 내가 지쳐서 끊어져 갈 때, 그 날들 이후에 주님은 나에게 말씀을 심어주시기 시작하셨습니다. 내 마음에 말씀을 기록하여 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 되시고, 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나는 어찌보면 벌써 이미 주를 아는 자였던 것입니다. 주님의 선택된 자로 주의 자녀이었던 것입니다. 주께서는 나의 연민과 정욕과 욕심의 불의들을 긍휼히 여겨주셨습니다. 그리고 나의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신다고 합니다.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받아 품어주신다고 합니다.
이것이 나에게 주신 새 언약의 말씀입니다. 나의 율법적이고 외식적인 첫 것은 주께서 낡아지게 하신 것이므로 낡아져야 했습니다. 끈질겼던 연민과 그리움, 불같은 정욕과 욕심은 쇠하여져 없어져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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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참 장막에 들어오게 하시고 예수님을 만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더 아름다운 직분으로 말씀의 더 좋은 중보자로 세워 주옵소서
이전의 흠투성이였던 나는 낡아지고 쇠하게 하시고
주님의 새 언약 백성으로 역할을 다하게 하옵소서. Jesus Name Amen
적용>운전하면서 화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