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일 프로젝트와 직원들을 위한 중보기도
스바냐 1장
9. 그 날에 문턱을 뛰어넘어서 포악과 거짓을 자기 주인의 집에 채운자들을 내가 벌하리라
9. On that day I will punish all who avoidstepping on the threshold, who fill the temple of their gods with violence anddeceit.
가정과 직장에서 아내와 아들과 직원들에게 화를 참지 못하고 행하는 말과 행위들과 일을 성사 시키기 위해 저지르는치팅들을 회개하고 1. 급성 우울증의 후유증으로 더해진 화안내기 100일 너머 200일 프로젝트와 2. 하루 한사람 직원 면담과 중보 기도를 시작하겠습니다.
** 찌꺼기(dregs)위 와인같이 정체된 안주하는(comlpacent) 신앙생활
스바냐 1장
12. 그 때에 내가 예루살렘에서 찌꺼기 같이 가라앉아서 마음속에스스로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복도 내리지 아니하시며 화도 내리지 아니하시리라 하는 자를 등불로 두루 찾아 벌하리니
12. At that time I will search Jerusalemwith lamps and punish those who are complacent, who are like wine left on itsdregs, who think, 'The LORD will do nothing, either good or bad.'
5년여간 교회 영적 지도자 간의 금전적/성적/윤리적 싸움의 영적 대결 몇몇 상황들을 자의바 타의반 내가 직접체험 하게 되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도 없고 여호와의 복보다는 수백억씩 쌓아놓은 복을 더 누리는그 대결 속에는 하나님이 없으시고 판타지 사업의 헤게모니 주도권만이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이러한것을 통하여 나의 신앙생활도 가라앉은 찌꺼기(dregs) 위에 남아 있는 와인 같이 영적으로 정체된안주하고(comlpacent) 있는 모습이란 걸 깨닫게 되었다. 도곡에서용인으로 이사를 오면서 옮기게 된 우리들 교회에서 나의 영적 찌꺼기들을 점점 다 들어내고 제거하면서 순수한 와인 포도주인 예수님의 보혈로만 채워지기를기도해 본다.
** 판타지인가? 절대진리인가?
스바냐 3장
16. 그 날에 사람이 예루살렘에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시온아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
16. On that day they will say to Jerusalem,"Do not fear, O Zion; do not let your hands hang limp.
2년전 작년 초에 50억 100억을 향한 나의 생애 말년 안정권을 위한 탐욕으로 야기된 돈의 급락 등 쓰나미성 스트레스로 심한 급성 우울증으로자살이 유일한 고통의 탈출구로 생각하기도 했다. 아직도 충분한 물질이 없어져서 재수가 없어 120 혹은 150까지 살아야 한다면 나머지 2-30년 이상은 좀비처럼 남에게 기대어살아야 할지도 모른다는 공포가 있다. 나는 죽을 때까지 물질적으로 남을 돕고 사는 게 당연시 생각했는데.. 너무 미래가 불안고 2년여전까지는 물질등 모든 것이 항상 잘 풀려왔기에항상 자만했던 내 능력에 실망을 했지만 이젠 오로지 주님만 의지하고 주님께 손들고 나아가렵니다. 그런데도교회 영적 지도자 간의 영적 대결 속에서 하나님은 전혀 없다는 주관적 확신을 가지게 되면서 기독교마저 다른 종교와 같은 판타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은여전히 남아 있다. 그러한 생각이 드는 순간마다 다시 손을 늘어뜨리게 됩니다. 이렇게 절며 절며 모든 종교는 판타지란 회의 반 또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로 나를 구속해주신 하나님을 향한믿음 반…절름발이 믿음으로 주님을 향하여 손 들고 나아갑니다.
** 하나님의 기쁨
스바냐 3장
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17. The LORD your God is with you, he ismighty to save. He will take great delight in you, he will quiet you with hislove, he will rejoice over you with singing."
이제 조금씩 조금씩
내 안에 성령님의 나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는 노래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