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메시지다.
오늘은 신년축복성회 둘째 날 안희묵 목사님의 말씀을 옮깁니다. 주님! 대망의 2016년을 시작하면서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에게 감동을 주시어 다시 시작하게 하여 주옵소서! 새해에는 하나님을 향한 꿈을 다시 꾸게 하시어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이는 우리 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라 오직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떠한 사람이 된 것은 너희 아는 바와 같으니라.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도를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는지라.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진 고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노라. 저희가 우리에 대하여 스스로 고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너희 가운데 들어간 것과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며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심을 기다린다고 말하니 이는 장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데살로니가전서 1:4#12336;10)
제 속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제속에 오늘 맨 넥타이는 시중에서 살 수 없는 우리 교회 권사님이 한 땀 한 땀 따서 환갑 때 차고 예배드리시라고 준 것입니다. 백화점이나 시장에서 사는 그런 넥타이가 아니고 특별한 넥타이입니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제품과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나는 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작품과 같은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우리를 위하여 오셨으며 그 험한 십자가를 져주신 그 참 사랑을 알기 때문에 함부로 살수가 없습니다.
아주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능력과 기족 속에서 살아갑니다. 우리가 특별한 존재라면 특별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마지못해 살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원인이 나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노래하면서 왜 우리는 별 볼일 없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은혜가 바다가 같지만 내 자신의 사이즈가 사이다 병인데 사이다 병밖에는 받을 수가 없습니다. <시편 81:10 나는 너를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여러분의 수준인 내 경험과 지식으로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기적을 베푸실 하나님을 만나기 바랍니다. 저희 교회는 공주, 대전, 세종시 세 군데에 교회가 있습니다. 2004년에 은혜를 부어주시어 부흥을 일으키실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중앙교회로서는 작게 보이지만 작년에 1,390명이 등록을 하였으며 믿음으로 꿈을 꾸면 이루어 주십니다.
<신명기 30:8#12336;9 너는 돌아와 다시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한 그 모든 명령을 행할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여 이 율법 책에 기록된 그 명령과 규례를 지키고 네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 네 하나님께 돌아오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과 네 몸의 소생과 네 육축의 새끼와 네 토지소산을 많게 하시고 네게 복을 주시되 곧 여호와께서 네 열조를 기뻐하신 것과 같이 너를 다시 기뻐하사 네게 복을 주시리라.>
지금까지의 하나님의 축복에 머물러있으면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2016년도에 주실 축복 중 가장 큰 걸림 돌이 바로 당신입니다. 앞으로 이루어주실 놀라운 일들을 기대하며 다시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한 그 모든 명령을 행할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과거 역사에 자만하지 말고 다시 꿈꾸며 헌신하시기 바랍니다. 왜 삼성, 현대 등 재벌들이 비난을 받아야 할까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서 어려운 사회를 돌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할 수 있는데 하지 않는다면 비난받아야 마땅합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메시지, 축복의 메시지, 희망의 메시지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들의 자녀가 이렇게 살도록 기도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교회 표어가 ‘다시 꿈꾸다.’ 입니다. 우리교회는 고3 수능 끝나면 일박 이일정도 여행을 보내 줍니다. 그리고 돌아오면 청년으로서 비전과 꿈을 이야기 해 줍니다.
동그라미를 그려보라고 합니다. 거기에 걸림돌들을 써봅니다. 휴전선에서 목함지뢰를 밟아 중상을 입거나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너희에게는 너희를 인도하시는 목자인 예수 그리스도가 있다고 강조하여 설명을 해 줍니다. 의욕을 가지고 인생을 시작했지만 안 되는 경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책을 할 일만 생길 수도 있습니다.
<잠언 31:20 그는 간곤한 자에게 손을 펴며 궁핍한 자를 위하여 손을 내밀며> 예수 그리스도를 붙들면 낙망할 이유가 없습니다. 믿음으로 나아가는 당신이 메시지가 되십시오. <요한복음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마태복음 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에 3주 밖에 머무르지 않았습니다. <사도행전 17:5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괴악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성을 소동케 하여 야손의 집에 달려들어 저희를 백성에게 끌어내려고 찾았으나> 3주 밖에 머무르지 않았던 교회가 칭찬을 받는 이유가 너무 궁금하였습니다. 복음을 메시지를 온 천하에 전할 열매를 맺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세상을 사는 사람이 있고 하나님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사는 당신이 희망의 메시지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교회에 세종시에서 일을 하는 시장님이 우리교회에 오셨습니다. 우리교회가 세종시에 랜드마크인데 학교를 하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아멘으로 화답을 하였습니다.
주님을 본받으라 입니다.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도를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6절) 주님의 틀이 되어야 즉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인생의 틀, 목적을 예수 그리스도로 바꾸시기 바랍니다. 세상 것에 목숨을 걸던 사람이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걸고 삽니다. 주님을 본받는 틀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로 바뀌어져야 합니다.
왜 이 땅이 여전히 불안하고 사랑이 없는지는 자기가 만든 하나님의 틀에 맞추어 생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시골출신인데 언젠가 운동회를 하고 있는데 부모님이 계주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집 개도 함께 달려서 왔습니다. 개보다 빨리 달렸던지 개와 함께 달렸던지 개보다 못하게 달렸던지 하였습니다.
그러자 사회자가 재치 있게 개를 기준으로 사람의 됨됨이를 이야기 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기준으로 삼지 않으면 개로 평가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인생의 기준, 출발, 목적, 종착역이 되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辛라면을 읽으라고 하면 대부분이 풀라면으로 읽습니다. 인도타지마할 사원은 쓰레기 더미에 쌓여있습니다. 피라미드 뒤에 돌아보면 동네 유적지와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뛰놀던 공산성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기준으로 평가하며 살아갑니다.
2016년을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물론 그렇게 하기 위하여서는 불편하기 마렵니다. 하이힐을 신고서 산을 올랐다면 오르내리면서 고생을 하기 마렵니다. 오르기 위하여서는 불편을 감수해야 합니다. 불편하더라도 당신이 생명의 메시지가 되어야 하므로 주님을 본받으십시오.
<이는 우리 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라 오직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떠한 사람이 된 것은 너희 아는 바와 같으니라.>(5절) 복음을 실제 경험하지 못하니까 말로만 살아갑니다. 실제로 하나님을 경험하며 살아가십시오.
<데살로니가 2:13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느니라.> 초등학생이 벤츠를 사준다고 나오라 하면 네가 나중에 커서 돈을 벋어서 사주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돈을 가진 사람이 벤츠를 사준다고 하면 나오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라고 믿는 다면 그대로 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를 믿으면 믿는 대로 이루어집니다.
아마 1년 후에는 우리교회가 중앙침례교회보다 더 클 것 같습니다. ^^^^ 작년에 1,800명이 새 신자 등록을 하였습니다. <히브리서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실상은 아래서 떠받치는 것입니다. 주님이 밑에서 받쳐주는 즉 내적 확신입니다.
믿음은 허상이 아니고 실상입니다. 우리의 가치 기준을 예수 그리스도로 시작하여 예수 그리스도로 끝마쳐야 합니다.
모든 믿는 사람들의 믿음의 본이 되라.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는지라.>(7절)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역경, 고난을 이기고 승리하여서 본이 되었습니다. 저 분을 보면 나도 교회가고 싶다는 고백을 들어야 합니다.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진 고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노라.>(8절) <저희가 우리에 대하여 스스로 고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너희 가운데 들어간 것과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며>(9절) 우상을 버리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우상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분이 하나님으로 모시고 사시기 바랍니다. 작년에 몇 가지 기적이 있었습니다. 한 청년은 감기 기침이 심하여 병원에 가서 진찰을 하였더니 백혈병이 많이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목사님 기도 좀 해 주시죠라는 이야기를 듣고 기도를 하는데 슬프지가 않았습니다.
아버지는 통곡을 하며 무릎을 꿇고 있었고 청년으로 인하여 간증이 될 거예요?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항암 주사를 맞고 점진적으로 나았으며 기적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온 성도들이 중보기도를 한 덕분에 기적적으로 살아났습니다. 이 집사님도 위암 말기였지만 기적적으로 살아나셨고 이러한 분은 의학계에 보고를 하여 연구를 해보겠다고 하였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입니다. 네 믿음대로 될 것입니다. 전능하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이 수많은 기적을 일으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나는 그토록 원하는 기도 응답을 받지 못할까?
아브라함은 25년 이상을 견디는 즉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히브리서 11:40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하나님의 때에 응답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을 알도록 하시기 위함입니다. 당신이 지금 어려움을 겼고 있다면 하나님이 당신의 믿음을 알게 하시려고 작업 중이라는 것을 깨달으십시오.
김난도 교수님은 아프니가 청춘이다라는 책을 썼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아프게 하시는 것은 여러분을 살리려고 하는 축복의 메시지가 그 속에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두 눈을 주신 이유는 한 눈은 현실을 바라보고 한눈은 환경 너머에 있는 하나님을 바라보다고 주셨습니다.
우리는 절망하지 않고 다시 시작하는 꿈을 꾸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바꾸어 쓰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면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지십니다. 올 한해를 백지 수표로 당신 앞에 내놓았습니다. 당신의 옥합을 깨트리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당신은 하나님의 메시지로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열심을 내고 지속적으로 믿는 것보다 잘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 올 한해 순수한 믿음을 회복하시어 하나님의 축복의 메시지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평범하지만 믿음의 영웅, 내가 속해 있는 곳에서 하나님의 희망의 메시지, 복음의 메시지로 살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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