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냐3:20~ 내가 그때에 너희를 이끌고 그때에 너희를 모을지라 내가 너희 목전에서 너희의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 너희에게 천하 만민 가운데서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리에서 주님의 말씀이 아닌 외간 여자의 달콤한 소리에 귀울이며 우상에게 가까이 나아갔던 제가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소멸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전적인 구원으로 우리들공동체에서 베풀어준 자비와 사랑으로 권면하는 형제인식으로 저는 말씀묵상과 양육을 통해 100% 죄인임을 고백했습니다. 지체들과 목장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예물을 바치니 유부녀 가정을 깨트렸던 하나님께 범죄한 행위를 수치를 안 당하게 하시며 환란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지체들을 목장에 남겨주신 뜻은 저에게 이제는 악을 행하지 않고 거짓된 혀가 없으며 두렵게 할 자가 없으리라 하심에 주님을 찬양합니다.(9-13)
악한 육신의 정욕으로 돕는 베필인 아내를 속이고, 목장에서는 형식적으로 예배를 드리므로 목원 분들을 곤고하게 만들며, 고객들에겐 불로소득만 챙겨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지 못하고 영적 예배가 아닌 육적예배를 드려 주님께 형벌을 받아야 마땅했습니다. 그럼에도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라는 말씀에 상한심령으로 예배를 드리니 주님은 잠잠히 사랑하시며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신다고 하십니다. (14-17)
골방에서 게임에 몰두했던 집사님은 목장을 잘 섬기시니 취직이 되셔서 아들과 대화를 이어가고, 세 아들을 둔 집사님은 죽이고 싶었던 아들이 청년부에 잘 정착하니 우울증이 회복이 되며, 부모도 모르는 양아들로 이복누나에게 구박만 받았던 50대 노총각집사님은 결혼을 앞두고 웃음이 그치지 않습니다. 지워진 짐이 치욕이 되는 저는 자이며 세상에서 수욕 받은 근심하는 저와 집사님들이지만, 목장예배를 사모하며 각자의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 저희에게 천하 만민 가운데서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리라고 하시는 주님께 우리 모두 손뼉 치며 함께 주를 찬양하는 신앙여정을 가겠습니다. (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