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210(목) 전도서 5:8-20 하나님의 선물
<8)너는 어느 지방에서든지 빈민을 학대하는 것과 정의와 공의를 짓밟는 것을 볼지라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높은 자는 더 높은 자가 감찰하고 또 그들보다 더 높은 자들도 있음이니라
@제국의 나라에서나, 프롤레타리아의 나라에서나 부패 부정 불의가 없는 세상있는가. 갑질하지 않으면 갑이겠는가.
궁정의 세계이건 거지나 감방의 세계이건 갑 없는 곳 있는가
내가 갑이기에 아내와 자녀들 힘으로 내 기분으로 누르지 않았나. 내가 점령군이기에높은 자리에서 군림하지 않았나.
<10)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풍요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하지 아니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어제 수요 설교말씀처럼 참된 것이 없으니 헛되고 헛된 것 더 절실하게 느끼는 것이다.어릴 때 가난으로 우울해서 삶이 헛되다고 깊이 느꼈기에 군에서 출애굽 발걸음 좀더 쉽게 떼지 않았을까
먹고 살만해서 여유부릴만 해진 사십 중반에 투기로 망함으로 내가 돈에 벌벌 떠는 돈우상 죄인이구나 확실하게 깨닫지 않았나
<12)노동자는 먹는 것이 많든지 적든지 잠을 달게 자거니와 부자는 그 부요함 때문에 자지 못하느니라
@아멘. 내가 육체와 아날로그인데도 의자에 앉아 일하는 사무직 노동자이다 보니육체를 쓰지 않아 마이너스 방향으로 내 육체를 혹사한다. 운동하고 잠을 달게 자자.
<18)사람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바 그 일평생에 먹고 마시며 해 아래에서 하는 모든 수고 중에서 낙을 보는 것이선하고 아름다움을 내가 보았나니 그것이 그의 몫이로다 (19)제 몫을 받아 수고함으로 즐거워하게 하신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내 손과 발로 머리로 수고해서 먹고 사는 것으로 즐거워하는 것이 아름답다 하신다. 내몫이고 하나님의 선물이라 하신다 누리라 하신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