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적으로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요나단이 자기 호위병에게 말하였다.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저 이방인들에게로 가자.
아마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해 기적을 베푸실 것이다.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이 많고 적은 것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다!'
'좋습니다. 당신이 무엇을 하든지 내가 전적으로 당신을 따르겠습니다.'>(사무엘상 14:6#12336;7)
요나단은 대적인 이방인인 블레셋 사람들을 치러 호위병만을 데리고 나갔습니다.
전쟁에서 승패는 사람이 많고 적은 것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은 하나님이 도우실 것이므로 기적을 베푸실 것이라고 확신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호위병이 전적으로 따르겠다는 고백을 듣습니다.
이 고백이 우리 모두의 고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는 세상 사람들이 복음에는 관심이 적은데 K-pop에 열중하며 아무런 의미 없이 살아가는 것에 의분을 느낍니다.
지금은 세상과 타협하여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지만 과거에는 종종 이러한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많은 블레셋 사람들이 자신의 땅을 빼앗으려고 하였지만 거기에 분노를 느낀 사람은 사울과 요나단 뿐이었습니다.
내가 주님 앞에 바로 서 있다면 무엇이 두렵고 떨리겠습니까?
내 안에 이러한 것이 분노가 거의 사라지고 있음을 안타깝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면서 주님 앞에 아닌 것은 아니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굳게 믿고 나아갑니다.
내 속에 추악한 더러움이 있기에 사탄을 향하여 강력하게 외치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그 전능하신 하나님이 오늘도 나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 날 이스라엘 사람들은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굶주린 채 지쳐 있었다.
이것은 사울이 '오늘 내가 원수에게 복수하기 전에 무엇이든지 먹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다.' 하고 엄숙하게 선언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하루 종일 그들은 아무것도 먹지 못하였다.
그들이 숲속에 들어갔을 때 곳곳에 꿀이 있었으나 그들은 꿀이 흐르는 것을 보고도 사울의 저주를 두렵게 여겨 감히 그것을 먹지 못하였다.
그러나 요나단은 자기 아버지의 명령을 듣지 못하였으므로 자기가 들고 있던 막대기를 내밀어 꿀을 찍어 먹었다. 그러자 그는 즉시 원기를 회복하였다.>(24#12336;27)
전쟁을 치르면서 병사들은 굶주려 있는데도 사울은 자신의 뜻대로 원수에게 복수하기 전에는 무엇이든지 먹지 말라고 명령을 내렸습니다.
사울은 전쟁 중인데 병사들이 배부르게 먹고 싸움을 진행하여야 하는데 이기기 전에는 먹지 말라고 하는 잘못된 명령을 내립니다,
지도자의 잘못된 판단이 공동체를 어렵게 만들고 있는 것을 종종 보았습니다.
잘못된 것도 모르고 따르는 이단들의 괴수들이 이러한 사람이며 자기 멋대로 이단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이단은 아닐지라도 이야기를 할 때에는 그 이야기가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도록 기도하며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자신과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잘못을 저지를 수도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공동체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움직여지기를 기도합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비전과 열정을 갖도록 먼저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요나단과 같이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굳게 가지고 세상을 행해 담대하게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