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그런 악한 짓을 하였으나
<그러나 여러분은 암몬 왕 나하스를 두려워하여 여호와 하나님이 여러분의 왕인데도 불구하고 나에게 와서 여러분을 다스릴 왕을 세워 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보십시오. 이제 여러분이 택한 왕이 여기 있습니다. 여러분이 왕을 요구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여러분의 요구를 들어주셨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고 그분이 명령하신 것을 거역하지 않고 그대로 순종하며 또 여러분과 여러분의 왕이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를 따르면 모든 일이 순조로울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여러분이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고 순종하지 않으면 그 때는 여호와께서 여러분의 조상을 벌하신 것처럼 여러분을 무섭게 벌하실 것입니다.>(사무엘상 12:12#12336;15)
이스라엘 백성의 조상들의 불순종을 이야기 하면서 모세와 아론을 보내서 인도하였더니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우상을 섬겼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대적들이 핍박을 하자 하나님께서 기드온과 바락, 입다와 사무엘을 세워서 대적들의 손에서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계속되는 불순종으로 징계를 주면 다시 하나님께 돌아오는 죄를 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진정으로 인생의 왕이신 데도 불구하고 사무엘에게 왕을 세워달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왕을 세워주었으며 이제는 왕이 있을지라도 백성들과 왕이 하나님의 명명을 따르면 순조로워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만일 여러분이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고 순종하지 않으면 그 때는 여호와께서 여러분의 조상을 벌하신 것처럼 여러분을 무섭게 벌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는 그런 악한 짓을 하였으나 이제는 여호와를 떠나지 말고 그분을 진심으로 섬기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지금까지는 이런 악한 일을 저질렀으나 지금이후로 하나님을 잘 섬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여기까지 온 것도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여러분은 거짓 신들을 쫓아서는 안 됩니다.
그들은 무익하므로 여러분을 도와 줄 수도 없고 구원할 수도 없습니다.
도움을 줄 수 없는 명목적인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하십니다.
여호와께서는 여러분을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것을 기뻐하시기 때문에 그분의 위대하신 이름을 생각해서도 여러분을 버리지 않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시고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고 따른다면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서라도 우리들을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는 일을 중단함으로 여호와께 범죄하지 않을 것이며 계속 선하고 옳은 것을 여러분에게 가르칠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호와를 두려워하고 마음을 다하여 진심으로 그분을 섬기십시오. 그리고 그분이 여러분을 위해 행하신 그 모든 놀라운 일들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23#12336;24)
기도하는 일을 중단하는 것이 죄를 짓는 일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기도를 하고 있는 것일까요?
공동체가 하나님을 모르고 죄악과 우상으로 달려가는데 기도를 하고 있지 않는 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고 있습니까?
공동체의 조그만 죄를 보고도 넘어가지 못하는 내가 과연 기도하는데 얼마나 시간을 들였는지?를 생각해 보니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북한에서 고통하고 신음하는 우리 민족들을 위하여서도 얼마나 기도를 하고 살아가는지?
혹시나 내가 기도하였는데 아무런 변화도 오지 않는다고 낙심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하나님께서 전체적으로 통치하시리라는 것을 믿습니다.
이 시기에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하나님께 대한 나의 죄, 공동체가 행한 죄, 우리 조상들이 행한 죄들을 용서해달라는 기도를 하며 생활을 하고 살으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죄악을 용서하여 주시고 선하고 바른 길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