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그에게 새 마음을 주셨으며
<그때 당신은 여호와의 성령에 완전히 사로잡혀 당신도 그들과 함께 예언하고 변하여 다른 사람이 될 것이오.
그때부터 당신은 상황에 따라 행동하시오. 여호와께서 당신과 함께 하실 것이오.
당신은 먼저 길갈로 내려가서 기다리시오. 7일 후에 내가 그리로 가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겠소. 당신이 할 일에 대해서는 내가 그 곳에 도착해서 일러 주겠소.'
사울이 작별 인사를 하고 사무엘을 떠나려고 할 때 하나님이 그에게 새 마음을 주셨으며 또 사무엘이 말한 모든 예언도 그 날 다 이루어졌다.>(사무엘상 10:6#12336;10)
사무엘은 사울에게 사울이 성령에 사로잡혀서 예언하고 하나님의 사람들과 같이 변화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이후로는 상황하나님이 그에게 새 마음을 주셨으며에 맞게 행동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먼저 길갈로 내려가시면 7일 후에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울이 할 일을 도착해서 말해주겠다고 합니다.
사울이 작별 인사를 하고 사무엘을 떠나려고 할 때 하나님이 그에게 새 마음을 주셨으며 또 사무엘이 말한 모든 예언도 그 날 다 이루어졌습니다.
사무엘은 기도하는 중에 사울이 이스라엘을 구원할 왕으로 세웠음을 알았고 이제 그에 걸맞은 새사람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나도 어떤 사람이 되기 이전에 성령에 완전히 사로잡혀서 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앞날을 예언하는 새로운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그러나 내가 그렇게 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역사를 하셔야 이것이 가능하다고 본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세상에서 성령에 완전히 이끌리어 살지 못함으로 이런 저런 유혹에 빠질 때가 종종 있습니다,
나의 연약하고 부족한 점들이 무엇이 있는지? 자신을 돌아봅니다,
그리고 버려야 할 욕심들은 무엇이 있는지를 생각해 봅니다,
성령께서는 부족한 중에서도 나에게 말씀하시며 새로운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들에게 여호와의 말씀을 이렇게 전하였다. '내가 너희를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어 이집트 사람들과 너희를 괴롭히던 모든 원수들의 손에서 너희를 구해 주었다.
그러나 너희는 모든 재난과 고통에서 너희를 구출한 너희 하나님을 저버리고 오히려 우리에게 왕을 세워 주시오! 하고 요구하였다. 그러므로 이제 너희는 지파와 집안별로 나 여호와 앞에 나오너라.'
그러므로 이제 너희는 지파와 집안별로 나 여호와 앞에 나오너라.'
그래서 사무엘은 각 지파의 지도자들을 여호와 앞으로 나오게 했는데 그때 베냐민 지파가 뽑혔다.
그런 다음 사무엘이 베냐민 지파를 집안별로 여호와 앞에 나오게 하자 이번에는 마드리 집안이 뽑혔다.
마지막으로 마드리 집안이 여호와 앞에 나왔을 때 기스의 아들 사울이 뽑혔으나 그가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
그래서 그들이 '그가 어디 있습니까? 그가 우리 가운데 있습니까?' 하고 여호와께 묻자 여호와께서는 '그가 짐꾸러미 사이에 숨어 있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래서 그들이 달려가서 사울을 데리고 왔는데 그는 키가 커서 다른 사람들이 그의 어깨까지 밖에 미치지 못하였다.>(18#12336;22)
이스라엘을 구원할 왕을 백성들이 요구하자 왕을 선택하는 장면입니다.
제비를 뽑자 마드리 집안이 뽑혔는데 주인공이 없자 어디 있느냐고 묻자 사울이 짐꾸러미 속에 숨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울을 왕으로 뽑았습니다,
내 생각에는 왕을 세우는데 별 이상하게 뽑는다는 생각이 들지만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내가 믿고자 합니다,
어떤 형제는 이런 상활이 오면 불평거리를 찾는 형제도 있지만 모든 것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주재권 아래 있음을 생각할 때 이것이 가능하며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말씀 속에서 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합니다.
나의 좁은 생각을 주님의 말씀으로 바꾸어 나가면 하나님의 무궁하신 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