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참 왕이신 분
<이제 사무엘은 많이 늙었다. 그래서 그는 자기 아들들을 이스라엘의 사사로 세웠는데 장남은 요엘이며 차남은 아비야였다.
그들은 브엘세바에서 사사가 되었으나 자기 아버지와 같지 않아서 돈을 탐하여 뇌물을 받고 재판 업무를 공정하게 처리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들이 모여서 라마에 있는 사무엘에게 찾아가 이렇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이제 당신은 늙으셨고 당신의 아들들은 당신의 행위를 본받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니 다른 나라들과 같이 우리에게도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하십시오.'>(사무엘상 8:1#12336;5)
그 유명한 사무엘에게서도 아들이 둘이 있어 그들을 이스라엘을 이끌 사사로 세웠지만 그들은 사사로서 임무보다는 사리사욕을 채우는데 급급하였습니다.
그러자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들이 모여서 라마에 있는 사무엘에게 찾아가 우리를 인도하여 줄 왕을 세워달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이 왕을 세우려고 한 이유가 사사들이 잘못하여 자신들의 배만 채우는데 급급하였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묵상하면서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분별하여 잘 따르고 바른 길로 가도록 지도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음을 보게 합니다.
내 자신이 낳은 아이들도 이제는 커서 자신의 생각과 뜻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올바르게 가라고 하면 그것이 듣기 싫은 잔소리로 생각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아이들도 하나님의 손에 맡겨드리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잘 하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믿음의 대장부로써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사무엘은 왕을 세워 달라는 그들의 요구를 기쁘게 여기지 않았기 때문에 여호와께 기도하여 물어 보았다.
그러자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렇게 대답하셨다. '백성들이 너에게 한 말을 다 들어주어라. 그들은 너를 버린 것이 아니라 나를 버려 더 이상 내가 그들의 왕이 되는 것을 원치 않고 있다.
내가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낸 그 날부터 오늘날까지 그들은 계속 나를 저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겨왔으며 이제 그들은 너에게도 똑같은 짓을 하고 있다.
이제 너는 그들의 말을 들어라. 그러나 왕을 모시는 것이 어떤 것인지 그들에게 경고해 주어라.'
그래서 사무엘은 왕을 요구하는 백성에게 여호와의 말씀을 전하며 이렇게 말하였다.
여러분이 왕을 모시겠다고 계속 고집하면 그 왕은 여러분의 아들들을 징발하여 그의 전차와 말을 몰게 하고 그의 전차 앞에 달리게 할 것이며>(6#12336;11)
사무엘은 왕을 세워 달라는 그들의 요구를 기쁘게 여기지 않았기 때문에 여호와께 기도하여 물어 보았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백성들이 너에게 한 말을 다 들어주어라. 그들은 너를 버린 것이 아니라 나를 버려 더 이상 내가 그들의 왕이 되는 것을 원치 않고 있다. ‘고 말을 합니다.
지금까지 애굽의 고통에서 인도하여 냈지만 그들은 다른 신들을 섬겨왔다고 말을 합니다,
왕을 세워주되 왕을 세우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경고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자 사무엘은 하나님을 왕으로 삼지 않고 왕을 세우면 전차와 말을 몰게 하며 ....................... 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나도 인생의 왕좌가 하나님이 아닌 것으로 잘못알고 다른 것들을 추구하다가 고생을 많이 하였습니다.
우리의 인생에서 왕좌를 차지하실 분이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나 늦었지만 철이 들어서 「현철」 하나님이 나의 인생에 왕이시며 그분 안에서 참으로 만족함을 느끼며 살아야함을 깨달았습니다.
나는 어느 누가 뭐라고 하든지 간에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섬기며 살아가겠습니다.
그 분은 나를 위하여 무엇을 하라고 명령하시기 보다는 자발적인 헌신을 요구하십니다.
누구를 인생의 왕으로 선택할 것인가의 문제는 여러분에게 달려있습니다.
우주를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그 분을 나의 주님으로 모시고 기쁘고 즐겁게 이 길을 가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