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주간 큐티 묵상 -
주홍글씨로 새겨진 흉패
에봇 앞가슴에
금 청 자 홍색 실로 짠
금사슬 금고리로 매어 고정시킨 흉패
그 위에..
열두 보석 이스라엘 지파 새겨 품에 품고
아바 하나님 앞에 대면하여 선
출애굽 지도자 선지자 모세에게
거룩의 옷 입혀 주시네.
나의 앞가슴에
흠 실수 상처 어둠의 아픈 주홍글씨
거짓 미움 시기 질투 다툼 살인
불순종 탐심 절도 간음 교만 허영(헛된 자만 빈 영광)ㅓ
열두 보석에 주홍글씨 새겨 품에 품고
독생자 예수님 발아래 꿇어 엎드리니
백 프로 천 프로 죄인인 나에게도
의의 옷 입혀주시네.
'나는 기뻐하리라 또한 기뻐하리라'(빌1;18)
기쁨으로 매인바 된 바울 사도
로마 감옥 내 칠흑의 늪지에서
기뻐하심을 보시고 기쁘게..!
낮은 곳으로 찾아오신 선하신 목자
간수 죄수 앞가슴에
주 보혈 찬송 단비로 쏟아 부으니
구속(拘束)이 구원(救援)의 전진(선발대) 되어
그리스도의 존귀한 빛 비추이며
생명의 옷 입혀주시네.
내 안에
내 의가 너무 많고 많아
주님 손안에 나의 손을
주님 발아래 나의 발을
포개어 품에 품고 품으며..
나의 가슴속 헤집고 열어
성령 하나님 나래아래 풀어내니
회개 감사 구원 감사 그 사랑 감사해..!
한 땀 한 땀 핏 방울로 은혜 수놓아갈 때
순 백의 에봇 지어 입혀 주시네.
적용기도:
주님! 저와 우리들 공동체가 십자가에 매임으로
그리스도의 존귀한 빛을 비추이며
가정을 살리고 친척과 이웃을 살리며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하늘 문을 열어가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긴급기도 제목 올려 드립니다:
서울대 총학생회장에 역사상 최초로 동성애자 김보미 학생이 당선되었습니다
선거공약으로 교내에서 전도활동 금지를 내세웠던 자매입니다
기독학생들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기도하라고 김보미 총학생회장 당선자가 앞으로 강행군으로 수고하지않을가요..!!
기독 대학생들의 대각성기도와 김보미자매의 영혼 구혼을 위해 체휼의 마음으로 함께 중보기도 함으로
그리스도안에서 나(우리)를 발견하는 은혜를 함께 누리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