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풍년을 거두려면
어제는 서부경찰서 수요모임에 참석을 하여서 최윤영 목사님의 인생의 풍년을 거두려면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들었습니다. 서장님께서 참석하시고 많은 직원들이 참여하여서 어느 직장선교회 보다 더 은혜롭습니다. 특히 회장이신 윤덕민 형제께서 은혜롭게 인도를 잘 해 주어서 수요모임에 참석하다 보면 일주일을 동안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마음은 기쁘고 즐겁습니다. 할렐루야!
<들으라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 쌔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 기운을 막으므로 결실치 못하였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자라 무성하여 결실하였으니 삼십 배와 육십 배와 백 배가 되었느니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마가복음 4:3#12336;9)
성령님! 우리들에게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귀와 마음을 열어주시옵소서! 한 음악회에 모차르트의 「송어」를 연주하였는데 그 연주회에 참석한 사람이 감사한 마음을 편지와 송어 10마리를 선물로 보냈습니다. 그러자 그 연주자가 다음 연주할 곡은 하이든의 「황소」입니다. 라고 말을 하였다고 합니다.
우리는 어쩌면 받은 것에 대하여 감사하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삶에서 불평을 심으면 불행이 오고 감사를 심으면 행복이 찾아옵니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한복음 10:10) 주님께서는 우리들을 풍요롭고 하시려고 오셨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 많이 들어서 알고 있는 씨뿌리는 비유입니다. 좋은 땅에 뿌려진 씨는 30배, 60배, 100배를 결실을 맺습니다. 우리도 좋은 결실을 맺기 위하여서는 우리의 마음 밭이 좋아야 합니다,
길가에 뿌려진 씨앗은 듣고 깨닫지 못하여 새들이 먹어 치웁니다. 돌밭에 뿌려진 씨앗은 뿌리가 깊지 못하여 씨가 금방 말라 버립니다. 듣기는 들어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은혜를 다 잊어버리고 사는 사람입니다. 가시밭에 뿌려진 씨앗은 물질, 쾌락을 쫓아다니다가 목숨을 잃어버리는 사람입니다.
좋은 밭에 뿌려진 씨앗은 현재 은행에서도 2%밖에 주지 않지만 사채업자는 39%정도 까지 챙기지만 하늘나라의 축복은 300%, 600%, 1,000%의 수익을 가져다줍니다,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우리도 이와 같이 주님을 만나서 인생의 풍년을 맞이해야 합니다.
길가에 심은 씨앗은 학교 다닐 때에 밭이 있으면 울타리를 쳐 놓으면 아이들이 한쪽을 쭉 따니다 보면 밭가운데 길이 난 조그만 고랑이 나는데 여기에 심은 것과 같습니다. 원수 마귀가 유혹하여 나쁜 생각을 집어 넣어주어 먹어야 하는지? 먹지 말아야 하는지를 모르고 살아가며 새들이 와서 쪼아 먹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라는 울타리를 둘러쳐야 합니다.
어떤 분들은 설교 중간에 조시는데 이러한 사람들을 보면 설교를 못해서 그러는가 생각이 들지만 처음부터 눈을 감다가 설교가 끝나면 신기하게 눈을 뜨면 제 책임이 아닙니다. ^^^^^^ 핸드폰을 가지고 만지작거리며 설교를 듣지 않는 사람도 길가에 뿌린 씨앗이며 사탄의 종속 자가 됩니다.
두 번째는 자갈밭에 뿌린 씨앗으로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뿌리를 깊게 내리지 못하였기 때문에 인생에 돈 문제, 직장 문제로 어려움을 겪게 되면 은혜가 말라버리는 사람입니다.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간 믿다가 시험을 받을 때에 배반하는 자요>(누가복음 8:13) 벼는 논에 심고 배추, 무우는 밭에 심고 메밀은 모래밭에 심고 콩은 아무데나 심습니다, 공동체 안에서 강퍅한 사람을 조심해야 합니다.
세 번째는 가시밭에 뿌린 씨앗입니다.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창세기 3:17#12336;18) 불순종이 결과 좋은 밭이 엉겅퀴를 냅니다. 잡초는 기르지 않아도 어디서 왔는지 잘 자랍니다.
<마태복음 7: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지옥은 아무나 가지만 천국은 좁은 길이며 예수님을 믿고 가는 곳입니다. <마태복음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진심으로 믿으면 그 삶에서 열매가 나타나게 마련입니다.
<히브리서 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열심을 품고 주를 섬겨야 합니다. 말세의 징조들은 다 가시를 키우는 것들입니다. <마태복음 13:22 가시떨기에 뿌리었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이에 대하여 예수님은 <마태복음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사랑하시고 필요를 공급하여 주시는 분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염려는 심장을 물어뜯게 되어 사람을 상하게 만듭니다.
돈의 노예가 되지 말고 남의 것, 특히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지 말아야 합니다. 물질에 대하여 깨끗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물질에 대하여 별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다가 결국에는 열매를 맺지 못하게 됩니다. 결국 하나님과 이웃을 위하여 사용하지 못합니다, 인생의 수능 시험인 선악과를 따먹지 말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4: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예수님은 말씀으로 사탄을 물리쳤습니다. 우리에게 생명의 떡인 말씀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자라 무성하여 결실하였으니 삼십 배와 육십 배와 백 배가 되었느니라 하시고>(8절) 농사짓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는 것과 비습합니다. 심는 대로 거두며 눈물로 뿌린 씨앗은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됩니다. 우리는 날마다 묵을 밭을 기경하여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살아야 합니다. <호세아 10:12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마침내 여호와께서 임하사 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살다보면 인생의 풍년을 거두게 될 때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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