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내 마음을 기쁨으로 채우셨습니다.
<한나는 이렇게 기도하였다. '여호와께서 내 마음을 기쁨으로 채우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나를 축복하시고 높여 주셨으므로 내가 원수들에게 뽐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께서 나를 구해 주셨으니 나는 정말 기쁩니다.
여호와처럼 거룩하신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주 밖에는 다른 신이 없고, 우리 하나님 같은 보호자도 없습니다.>(사무엘상 2:1#12336;2)
한나의 기도를 나의 기도로 드립니다.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기쁨이 내 마음을 채우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나의 삶에 이루어지기를 원하며 하나님께서 나를 인정함으로 대적들을 이겨나가도록 인도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은 참으로 기쁩니다,
내가 공경해야할 분이 하나님 밖에 없으며 나의 보호자는 하나님뿐입니다. 할렐루야!
어제는 예배를 어떻게 드리면 하나님에게 합당한 예배를 드릴 것인지에 대하여 공부를 하였습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공경함으로 시작하며 장소에 집착하지 않으며 입술로만이 아닌 우리의 몸과 마음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성에 근거를 둔 예배, 영으로 드리는 영적 예배, 삶으로서 드리는 도덕적 예배를 온전하게 드리는 것입니다.
지성이 개입하고 우리의 영과 하나님의 영이 개입하며 양심과 삶 전체가 개입되는 온전한 예배를 하나님께서 찾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이제 엘리는 나이가 많아 늙은 노인이 되었다.
그가 자기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과 자기 아들들이 성막 입구에서 일을 돕고 있는 젊은 여자들을 유혹하여 그들과 잠자리를 같이했다는 소문을 듣고 자기 아들들을 불러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어째서 이런 짓을 하였느냐? 나는 너희 악한 소행에 대해서 다 듣고 있다.
내 아들들아, 너희가 이래서 되겠느냐? 내게 들리는 소문이 좋지 않다.
사람이 사람에게 범죄하면 하나님이 그를 위해 중재하시지만 사람이 여호와께 범죄하면 누가 그를 위해 중재하겠느냐?'
그러나 그들은 자기 아버지의 권면을 듣고도 그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이미 그들을 죽이기로 작정하셨기 때문이었다.
어린 사무엘은 점점 자라면서 여호와와 사람들에게 더욱 총애를 받았다.>(22#12336;26)
엘리는 젊어서도 자녀들을 잘 못 가르쳤고 나이가 들어서는 더더욱 올바르게 가르치지 못하였습니다.
많은 악한 소행이 들려와서 말을 하였지만 자녀들은 듣고 행하지를 안했습니다.
이에 대하여 사무엘은 자라나면서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더욱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말은 예수님에게도 하신 말씀이시며 우리가 추구해야 할 방향입니다.
<누가복음 2:52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하나님과 사람에게 합당한 자가 되기 위하여 너무나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그래도 말씀을 사모하여 그래도 지키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내가 묵상한 하나님의 말씀이 말씀대로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히브리서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여호와께서 내 마음을 기쁨으로 채우셨습니다.
<한나는 이렇게 기도하였다. '여호와께서 내 마음을 기쁨으로 채우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나를 축복하시고 높여 주셨으므로 내가 원수들에게 뽐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께서 나를 구해 주셨으니 나는 정말 기쁩니다.
여호와처럼 거룩하신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주 밖에는 다른 신이 없고, 우리 하나님 같은 보호자도 없습니다.>(사무엘상 2:1#12336;2)
한나의 기도를 나의 기도로 드립니다.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기쁨이 내 마음을 채우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나의 삶에 이루어지기를 원하며 하나님께서 나를 인정함으로 대적들을 이겨나가도록 인도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은 참으로 기쁩니다,
내가 공경해야할 분이 하나님 밖에 없으며 나의 보호자는 하나님뿐입니다. 할렐루야!
어제는 예배를 어떻게 드리면 하나님에게 합당한 예배를 드릴 것인지에 대하여 공부를 하였습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공경함으로 시작하며 장소에 집착하지 않으며 입술로만이 아닌 우리의 몸과 마음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성에 근거를 둔 예배, 영으로 드리는 영적 예배, 삶으로서 드리는 도덕적 예배를 온전하게 드리는 것입니다.
지성이 개입하고 우리의 영과 하나님의 영이 개입하며 양심과 삶 전체가 개입되는 온전한 예배를 하나님께서 찾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이제 엘리는 나이가 많아 늙은 노인이 되었다.
그가 자기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과 자기 아들들이 성막 입구에서 일을 돕고 있는 젊은 여자들을 유혹하여 그들과 잠자리를 같이했다는 소문을 듣고 자기 아들들을 불러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어째서 이런 짓을 하였느냐? 나는 너희 악한 소행에 대해서 다 듣고 있다.
내 아들들아, 너희가 이래서 되겠느냐? 내게 들리는 소문이 좋지 않다.
사람이 사람에게 범죄하면 하나님이 그를 위해 중재하시지만 사람이 여호와께 범죄하면 누가 그를 위해 중재하겠느냐?'
그러나 그들은 자기 아버지의 권면을 듣고도 그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이미 그들을 죽이기로 작정하셨기 때문이었다.
어린 사무엘은 점점 자라면서 여호와와 사람들에게 더욱 총애를 받았다.>(22#12336;26)
엘리는 젊어서도 자녀들을 잘 못 가르쳤고 나이가 들어서는 더더욱 올바르게 가르치지 못하였습니다.
많은 악한 소행이 들려와서 말을 하였지만 자녀들은 듣고 행하지를 안했습니다.
이에 대하여 사무엘은 자라나면서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더욱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말은 예수님에게도 하신 말씀이시며 우리가 추구해야 할 방향입니다.
<누가복음 2:52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하나님과 사람에게 합당한 자가 되기 위하여 너무나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그래도 말씀을 사모하여 그래도 지키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내가 묵상한 하나님의 말씀이 말씀대로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히브리서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