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레스의 집과 같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어제는 세종특별시에 있는 어방교회에 선교를 나갔습니다.
선교를 가서 보니 목사님께서 마음에 홍보물도 붙이고 많은 사람들을 초청하여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준비해간 영상인 워낭소리가 잘 나오지 않아 실미도를 보여주었습니다.
하나님은 필요한 때에 영상을 바꾸도록 하여서 거기에 잘 맞는 영상을 틀도록 하였습니다.
영적으로 많이 눌려있는 이곳에 복음이 잘 전달되도록 부족하고 허물 많은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기도를 하는 일이었습니다.
다음 주에도 갈 예정인데 복음이 증거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보아스가 장로들과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내가 엘리멜렉과 기룐과 말론에게 있던 모든 것을 나오미의 손에서 산 일에 너희가 오늘날 증인이 되었고 또 말론의 아내 모압 여인 룻을 사서 나의 아내로 취하고 그 죽은 자의 기업을 그 이름으로 잇게 하여 그 이름이 그 형제 중과 그곳 성문에서 끊어지지 않게 함에 너희가 오늘날 증인이 되었느니라.
성문에 있는 모든 백성과 장로들이 가로되 우리가 증인이 되노니 여호와께서 네 집에 들어가는 여인으로 이스라엘 집을 세운 라헬, 레아 두 사람과 같게 하시고 너로 에브랏에서 유력하고 베들레헴에서 유명케 하시기를 원하며 여호와께서 이 소년 여자로 네게 후사를 주사 네 집으로 다말이 유다에게 낳아준 베레스의 집과 같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룻기 4:9#12336;12)
장로들과 모든 백성 앞에서 룻에 대하여 엘리멜렉과 기룐과 말론에게 있던 모든 것을 나오미의 손에서 산 일에 너희가 오늘날 증인이 되었고 또 말론의 아내 모압 여인 룻을 사서 나의 아내로 취하고 그 죽은 자의 기업을 그 이름으로 잇게 하여 그 이름이 그 형제 중과 그곳 성문에서 끊어지지 않게 함에 너희가 오늘날 증인이 되었느니라.
증인이 되었으므로 기업을 무를 자 된 것을 보증이 되었다고 선포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룻 집에 들어가는 여인으로 이스라엘 집을 세운 라헬, 레아 두 사람과 같게 하시고 너로 에브랏에서 유력하고 베들레헴에서 유명케 하시기를 원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소년 여자로 네게 후사를 주사 네 집으로 다말이 유다에게 낳아준 베레스의 집과 같게 하시기를 원하노라고 축복을 하여 줍니다.
고난의 시간에 인내하면서 가정을 세워나간 룻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수고와 인내한 것에 대하여 갚아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현재의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에 대한 굳센 믿음을 가지고 어려움을 헤쳐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때에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이 반드시 갚아 주실 것입니다.
<이에 보아스가 룻을 취하여 아내를 삼고 그와 동침하였더니 여호와께서 그로 잉태케 하시므로 그가 아들을 낳은지라.
여인들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찬송할찌로다 여호와께서 오늘날 네게 기업 무를 자가 없게 아니하셨도다 이 아이의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 유명하게 되기를 원하노라.
이는 네 생명의 회복 자며 네 노년의 봉양자라 곧 너를 사랑하며 일곱 아들보다 귀한 자부가 낳은 자로다.
나오미가 아기를 취하여 품에 품고 그의 양육자가 되니 그 이웃 여인들이 그에게 이름을 주되 나오미가 아들을 낳았다 하여 그 이름을 오벳이라 하였는데 그는 다윗의 아비인 이새의 아비였더라.>(13#12336;17)
보아스가 룻을 취하여 동침하였더니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들이 이새의 아버지인 오벳이 탄생하도록 하였습니다.
처음에 다윗의 계보도 하찮은 사람처럼 보이는 룻과 같은 사람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우리가 있는 자리에서 인내하여 믿음을 지켜나간다면 우리의 후손들을 통하여서도 하나님의 나라의 사역은 분명히 시작될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믿음을 지켜나간 룻의 신앙을 본받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