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116(월) 출 40:1-16 거룩하게 하라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너는 첫째 달 초하루에 성막 곧 회막을 세우고
@내 인생의 1월 1일?
육의 생일. 군에서 세례로 출애굽한 날인 1980년 크리스마스. 오만에서 담임목사님 ‘네 죄 봐라’ 말씀이 들려 요단 건넌 날들. 지난 11월 1일의 출 직장^^일.
오늘? 인지어스에서 전직지원상담전문가 3개월 과정 그 첫날이다. 천국가는 나그네 길의 새로운 첫째 달 초하루로 기억되는 분수령적인 날이 되기를.
창세기 28장, 야곱의 벧엘 ‘돌베개 베고 잠’의 다짐을 옮겨 본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내 죄패별 하나님이 찾아와서 권고하신 초하루?
돈? 투기로 망한 날. 망한지도 몰랐지만 말씀으로 해석이 되니 내 돈의 출애굽 날이었다.
음란? 중국의 음란을 피해 간 아랍의 땅에서 아내에게 수치의 병 옮긴 날.
거짓 착함? 따뜻한 저녁 밥상이 엎어진 날
내 이기적 자아의 중심이 비쥬얼로 확실하게 보여진 날. 사랑한다는 아내에게 손 댄 날.
관계와 질서 불순종? 너무 많지만 대표 두 날. 분노와 혈기로 해외에서 스스로 행불되어 직장 가출한 날. 내 의로움으로 사표 쓴 날.
<15)그 아버지에게 기름을 부음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 그들이 기름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
@믿음의 1대인 아내와 나에게 부어주신 믿음같이 내 자녀 후손들에게도 거룩한 관유 부으셔서 대대로 영영히 믿음의 가문이 이어지기를 기도드린다.
예수 씨가 이어지고 그 땅이 확장되는데 쓰임받는 믿음의 걸물들이 나오기를 기도드린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