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114(토) 출 39:1-21 거룩한 옷
오늘도 인터넷 검색창의 그림과 대조하며 읽어본다. 구글이 다양하다.
<1)그들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대로
@오늘 4번 나오는 말씀. 퇴직 후 2주 지났다. 지난 직장생활. 돌아보면 별 생각없이 내 감정과 의지대로 산 것 같다. 그럼에도 오직 하나님께서 나를 견인하시며 결국은 믿는 자의 삶을 살게 하셨다.
퇴직일에 나름 다짐한 것. 매일 출근한다. 매일 운동한다. 주시는 대로 일하며 나를 점검해본다.
60% 정도인 운동 외에는 나름 잘 지켜진 것 같다. 그 결과로 다음 주부터 3개월 동안 전직지원전문가 과정을 배운다.
이제부터는 세상 가치관의 삶에서 거리를 두고, 하나님께서 우리들교회를 통하여 명령하신 하나님 나라 가치관대로 살고 싶다.
<1)청색 자색 홍색 실로 성소에서 섬길 때 입을 정교한 옷을 만들고 또 아론을 위해 거룩한 옷을 만들었더라
@청자홍 그리고 금색과 베실. 다채로운 내 삶의 옷들이 주님 말씀으로 합력하게 되어서 결국 거룩으로 빚어져 가는 삶이 되기를.
<14)이 보석들은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이름 곧 그들의 이름대로 열 둘이라 도장을 새김같이 그 열두 지파의 각 이름을 새겼으며
@에봇의 어깨받이와 흉패에 야곱의 12아들의 이름들이 도장을 새김같이 기념된다.
창세기 49장에 나오는 야곱의 유언. 오늘 또 찾아 읽어본다. ‘너희가 후일에 당할 일을 너희에게 이르리라’
물의 끓음 르우벤, 칼, 모의, 분노, 혈기 시므온과 레위, 형제의 찬송, 사자, 치리자의 홀, 실로가 오시기까지, 포도즙의 유다.
해변 거주 스불론. 양 우리 사이의 건장한 나귀 잇사갈, 샛길의 독사 단, 군대의 추격 갓, 왕의 수라상 아셀, 놓인 암사슴 납달리,
담넘은 가지, 하늘의 복, 깊은 샘의 복 요셉, 물어뜯는 이리 베냐민.
내 성품과 기질들의 표현. 내 이름을 도장을 새김같이 기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여 나도 내 죄와 부족함과 연약함의 사건들을 약재료로 기념하며 살아가기를.
하나님의 사업에 조금이라도 쓰임 받기를 기도드린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