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113(금) 출 38:21-31 넘치게 드린 예물
<21)성막 곧 증거막을 위하여 @거룩을 위한 삶. 결국은 말씀을 증거하는 삶?
<21)재료의 물목은 이다말이 모세의 명령대로 계산하였으며
@내 거룩한 삶에 쓰인 모든 것, 다 카운트하는 천사가 있다? 돈, 사람들과의 관계, 많은 생각들?
모세의 명령대로? 나에게 이 땅의 질서로 주신 많은 모세? 그 말 잘 듣지 않고 그 마음 헤아리지 못했다. 어머니, 직장 상사들, 교회 위 질서 분들.
<24)성소 건축비용으로 들인 금은
@금? 속죄소와 등잔대 만들고 증거궤, 상, 향단의 조각목을 쌌던 금.
죄의 회개를 통한 속죄로 말씀의 빛을 비추며, 조각목 같은 나의 마음을 말씀의 금으로 싸 주시는 목사님과 대위의 공동체 고백들.
이를 통해 나를 견인해 가시는 하나님 은혜에 감사합니다.
<26)계수된 자가 603,550명인즉 각 사람에게 은 반 세겔 씩이라
@부한 자나 가난한 자나 모두 반 세겔인 그 은혜. 오직 믿음으로 가는 나라 하나님 나라.
나의 반 세겔의 예배 참석, 목장 참석, 섬김으로 내 신앙생활 이어진다.
세상의 금 한 달란트보다 귀하게 쳐 주시는 내 반세겔의 은혜.
그제 퇴직자 전직지원 모임에서 만난 아는 분. 돈이 많아 일할 필요 없는데 실업급여 타기 위해 나왔다. 집이 세 채. 인당 천만원 하와이 가족 여행. 이제 편하게 쉴 일만 있다는 분 만나게 하셨다.
어제 내 맘이 꿀꿀했던 것도 이 분의 영향일 것이다. 전도축제 출석 권해 보지만 노 쌩큐이시다. 그래도 미워도 다시 한번.
<29)드린 놋은.
@성소 밖의 뜰의, 번제단 조각목 싸고 번제단의 여러 기구들과 물두멍 만들고 울타리 기둥 받침과 말뚝들로 쓰인 놋.
내 죄 태워 올리고 더러움 씻어내고 밑 받침들에 쓰이는 놋. 감정적인 면이 많고 흔들림 많은 나이기에
불에 강하고 튼튼한 놋의 성품 닮고 싶다. 이제는 바깥 뜰의 삶 잘 견디기를. 어느 기둥의 받침과 말뚝 역할 잘 감당하기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