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여호와께서 당신을 축복하시기를
<그때 마침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 막 도착하였다. 그가 일꾼들에게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기를!' 하고 인사하자 그들도 '여호와께서 당신을 축복하시기를!' 하고 답례하였다.>(룻기 2:4)
<그러자 보아스가 룻에게 가서 말하였다. '내 말을 듣게. 이삭을 주우러 다른 밭으로 가지 말고 여기서 우리 집 여자 일꾼들과 함께 있으면서 이삭을 줍도록 하게.
내가 젊은 남자들에게 그대를 건드리지 말라고 단단히 타일러 놓았네. 목이 마르거든 언제든지 물통 있는 데로 가서 일꾼들이 길어 온 물을 마시도록 하게.'
그러자 룻은 땅에 얼굴을 대고 절하며 말하였다. '어찌 나 같은 이방 여자에게 이런 친절을 베풀고 돌보아 주십니까?‘
'나는 그대가 남편을 잃은 이후로 시어머니에게 한 일을 모두 들었네. 그리고 그대가 어떻게 부모가 있는 고향을 마다하고 이 곳 낯선 땅에까지 와서 살고 있는지도 다 알고 있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대가 행한 대로 갚아 주시기 원하며 그분의 보호를 받고자 온 그대에게 풍성한 상을 주시기 원하네.'>(8#12336;10)
오늘은 보아스가 행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그렇게 하겠다고 다짐을 해 봅니다.
보아스는 일꾼들에게 인사를 할 때 하나님이 함께하시며 그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축복하시기를 이라고 말을 합니다.
저는 이보다 더 큰 축복의 말을 한 사람을 잘 알지 못합니다.
이 모습을 보면서 나의 말하는 습관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주변에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많이 했고 또한 말의 결과로 잘못된 행동을 많이 하였습니다.
말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지만 그 것을 실천해나가지는 못했습니다.
돈이 드는 것도 아닌데............. 그렇다면 의도적으로라도 축복의 말들을 잘 하렵니다.
룻에게는 '내 말을 듣게. 이삭을 주우러 다른 밭으로 가지 말고 여기서 우리 집 여자 일꾼들과 함께 있으면서 이삭을 줍도록 하게.
내가 젊은 남자들에게 그대를 건드리지 말라고 단단히 타일러 놓았네. 목이 마르거든 언제든지 물통 있는 데로 가서 일꾼들이 길어 온 물을 마시도록 하게.'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자 룻이 자신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이방 여인에게 친절을 베푸시냐고 묻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대가 행한 대로 갚아 주시기 원하며 그분의 보호를 받고자 온 그대에게 풍성한 상을 주시기 원하네.' 라고 말을 합니다.
참으로 하늘의 언어를 사용하는 언어의 마술사, 그것이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임을 보게 하며 어리석은 나의 마음을 깨웁니다.
<그러자 시어머니가 그녀에게 물었다. '오늘은 어디서 이렇게 많은 이삭을 주웠느냐? 너를 도와준 사람에게 하나님이 복을 주시기 원한다.' 그래서 룻은 시어머니에게 모든 일을 다 말하고 그 밭의 주인이 보아스라는 것도 말해 주었다.
그러자 나오미는 감격해서 며느리를 보고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기 원한다. 하나님은 산 자나 죽은 자에게 언제나 자비를 베푸시는구나. 그 사람은 우리를 돌볼 책임이 있는 가까운 우리 친척 중 하나이다.'>(19#12336;20)
룻의 착한 행실을 보고 도움을 준 사람이 보아스라고 말을 하자 나오미는 자신들의 친척이라고 말을 하며 하나님께서 그와 우리 모두에게 자비를 베푸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늘의 언어 #8211; 좋은 행실은 보아스 편에서 한 일이고 , 좋은 행실 #8211; 하늘의 좋은 언어는 나오미 편에서 본 일입니다.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는 자에게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언어를 잘 사용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또한 밝고 아름다운 행실로 사람을 세워나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