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당신을 축복하시기를
<그때 마침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 막 도착하였다. 그가 일꾼들에게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기를!' 하고 인사하자 그들도 '여호와께서 당신을 축복하시기를!' 하고 답례하였다.>(룻기 2:4)
<그러자 보아스가 룻에게 가서 말하였다. '내 말을 듣게. 이삭을 주우러 다른 밭으로 가지 말고 여기서 우리 집 여자 일꾼들과 함께 있으면서 이삭을 줍도록 하게.
내가 젊은 남자들에게 그대를 건드리지 말라고 단단히 타일러 놓았네. 목이 마르거든 언제든지 물통 있는 데로 가서 일꾼들이 길어 온 물을 마시도록 하게.'
그러자 룻은 땅에 얼굴을 대고 절하며 말하였다. '어찌 나 같은 이방 여자에게 이런 친절을 베풀고 돌보아 주십니까?‘
'나는 그대가 남편을 잃은 이후로 시어머니에게 한 일을 모두 들었네. 그리고 그대가 어떻게 부모가 있는 고향을 마다하고 이 곳 낯선 땅에까지 와서 살고 있는지도 다 알고 있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대가 행한 대로 갚아 주시기 원하며 그분의 보호를 받고자 온 그대에게 풍성한 상을 주시기 원하네.'>(8#12336;10)
오늘은 보아스가 행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그렇게 하겠다고 다짐을 해 봅니다.
보아스는 일꾼들에게 인사를 할 때 하나님이 함께하시며 그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축복하시기를 이라고 말을 합니다.
저는 이보다 더 큰 축복의 말을 한 사람을 잘 알지 못합니다.
이 모습을 보면서 나의 말하는 습관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주변에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많이 했고 또한 말의 결과로 잘못된 행동을 많이 하였습니다.
말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지만 그 것을 실천해나가지는 못했습니다.
돈이 드는 것도 아닌데............. 그렇다면 의도적으로라도 축복의 말들을 잘 하렵니다.
룻에게는 '내 말을 듣게. 이삭을 주우러 다른 밭으로 가지 말고 여기서 우리 집 여자 일꾼들과 함께 있으면서 이삭을 줍도록 하게.
내가 젊은 남자들에게 그대를 건드리지 말라고 단단히 타일러 놓았네. 목이 마르거든 언제든지 물통 있는 데로 가서 일꾼들이 길어 온 물을 마시도록 하게.'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자 룻이 자신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이방 여인에게 친절을 베푸시냐고 묻습니다.
'나는 그대가 남편을 잃은 이후로 시어머니에게 한 일을 모두 들었네. 그리고 그대가 어떻게 부모가 있는 고향을 마다하고 이 곳 낯선 땅에까지 와서 살고 있는지도 다 알고 있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대가 행한 대로 갚아 주시기 원하며 그분의 보호를 받고자 온 그대에게 풍성한 상을 주시기 원하네.' 라고 말을 합니다.
참으로 하늘의 언어를 사용하는 언어의 마술사, 그것이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임을 보게 하며 어리석은 나의 마음을 깨웁니다.
<그러자 시어머니가 그녀에게 물었다. '오늘은 어디서 이렇게 많은 이삭을 주웠느냐? 너를 도와준 사람에게 하나님이 복을 주시기 원한다.' 그래서 룻은 시어머니에게 모든 일을 다 말하고 그 밭의 주인이 보아스라는 것도 말해 주었다.
그러자 나오미는 감격해서 며느리를 보고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기 원한다. 하나님은 산 자나 죽은 자에게 언제나 자비를 베푸시는구나. 그 사람은 우리를 돌볼 책임이 있는 가까운 우리 친척 중 하나이다.'>(19#12336;20)
룻의 착한 행실을 보고 도움을 준 사람이 보아스라고 말을 하자 나오미는 자신들의 친척이라고 말을 하며 하나님께서 그와 우리 모두에게 자비를 베푸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늘의 언어 #8211; 좋은 행실은 보아스 편에서 한 일이고 , 좋은 행실 #8211; 하늘의 좋은 언어는 나오미 편에서 본 일입니다.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는 자에게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언어를 잘 사용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또한 밝고 아름다운 행실로 사람을 세워나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