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111(수) 출 37:17-29 빛이 되고 향이 되는 삶
<17)그가 또 순금으로 등잔대를 만들되 그것을 쳐서 만들었으니 그 밑판과 줄기와 잔과 꽃받침과 꽃이 그것과 한 덩이로되었고
@어제 속죄소와 같이 등잔대도 순금으로만 만든다. 금 한 달란트로 이것 저것 연결해서 만들기위해 수없이 치는 과정이 있었을 것 같다.
내삶의 출애굽 후에도 이기적인 삶을 거룩하게 빚어가기 위해서 치고 치고 매우 치는 수많은 과정이 있었다.
주일말씀 설명 중에 나오는 기도에 대해 생각해 본다.
형식적인기도? 예배시간과 매일 이달의 기도제목대로 드리는 기도, 이기적인기도? 내 자식 안 되어서 눈물로 드렸지만 지체들이나 교회, 국가를위해서 눈물로 드리지는 못했다.
욕심에찬 기도? 돈 더 주시면, 좋은 자리 주시면 하나님 영광위해 더 잘 할텐데 했던 기도. 입으로만 내뱉는 기도, 내모든 기도가 그러하지 않을까. 내 죄 감추는 기도? 투기잘 되게 해 달라고 드린 사십일 작정기도
이렇게탐욕과 이기심의 불순물과 세상 찌꺼기들로 가득찬 내 마음을 말씀으로 매일 치고 치는 것이 매일 묵상인 것 같다.
오만에서나팔소리처럼 울리던 목사님 말씀, ‘네 죄 봐라’ 첫 목자님의‘오픈이 능력이다’, 일대일 양육자님의 ‘내 죄 보기 위해 큐티한다’ 내 신앙의 빛이 된 말씀들이다.
<29)거룩한 관유와 향품으로 정결한 향을 만들었으되 향을 만드는 법대로 하였더라
@어제 중장년도심이모작한마당 다녀오고 무협 일자리지원센터의 컨설턴트 만나고 내일은 전직지원전문가 과정 면접이 있다. 오늘은 도서관으로 출근하여 어제 받은 많은 자료들 공부하고 들어가 보라는 사이트들 방문해야 겠다.
아직은쉬시지 이렇게 다닌다는 말을 구청에 이어 또 듣는다. 집에 있는 것 보다 이렇게 매일 출근^^하고 다니는 것이 쉼이다. 이제는 주시는 대로 먹고 살지 하는 마음. 현장에서 일하는 지체들 생각, 화성, 창동, 영등포, 원주. 화이팅을 빌어드린다. 샬롬.
3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