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151110(화) 출 37:1-16 명령대로 만든 궤와 상
<1)브살렐이 조각목으로 궤를 만들었으니 (4)조각목으로 채를 만들어 금으로싸고 (5)그 채를 궤 양쪽고리에 뀌어 궤를 메게 하였으며
@언약궤 없는 성막? 앙꼬없는 찐빵? 하나님 없는내 인생? 구름 기둥과 불 기둥으로 인도하심 따라 가면서 내가 메고 가야 할, (이고지고 가야 할) 언약궤.
‘하나님의 신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내 가는 곳마다 함께 하시며 악하고 음란한 내 인생의왕이 되셨던 나의 하나님.
십일조까 먹었던 돈 우상의 정점이었던 동구 시절도, 음란이 아내의 병으로 터진 중동에도 칼을 물고^^ 따라 오셔서 말씀으로 나의 죄와 악이 드러나게 하셨다.
<6)순금으로 속죄소를 만들었으니 (8)한 그룹은 이쪽 끝에 한 그룹은 저쪽끝에 곧 속죄소와 한 덩이로 그 양쪽에 만들었으니 (9)그룹들이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덮었으며 그 얼굴은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항하였더라
@속죄소 없는 증거궤의 돌판? 십자가 없는 기적의 말씀? 그리스도없는 신앙생활? 두 그룹? 나와 아내?
일차대전끝났을 때 이차대전 상상이나 했을까? 이 땅에 임한 세계 평화 많이 즐겼을 것이다. 그러나 더 참혹한 이차대전 터지지 않던가.
아내와의저녁밥상 숫가락 젓가락이 공중을 나르고 그릇들이 공중낙하하던 일차대전의 그 저녁으로 인해 나의 그리스도 없는 거짓 사랑을 깨달았지만. 이년의 세월이 흐른 후에 나의 뿌리깊은 이기적 본성은 더 참혹한 이차대전으로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속죄를 필요로하는 죄인임을 드러냈다.
아내에게손을 대고 집을 나가라고 소리쳤던 그날 밤. 그리스도는 어디 계셨을까?
(출25:22)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령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왜 속죄소라고 하실까? 심플하게 궤 덮개라고 하시지. 궤속의 말씀의 돌판, 먹고 살 만나, 내 인생 의지할 지팡이에서도만나 주시지만 내게 하실 명령과 모든 일은 가장 가까운 아내와의 사이에서 깨달으라고 하시는 것 같다. 그리스도속죄의 비밀을 깨달아라.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의 형상을 보여라 고 생각해 본다.
속죄소 위에서 새형상의 그룹이 날개를 모두 펴는 것처럼. 아내에게 내 밑천, 그 지하 백층.그 끝 모를 내 죄의 뿌리인 자아중심성이 드러나서 그 대가로 사랑한다는 아내가 내 대신 십자가의 속죄 이루는 것을 깨달아라?
3차대전 없도록 도와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