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105(목) 출 35:1-19 성막 건축의 시작
@ 출애굽의 대서사시, 성막 건축으로 끝난다. 홍해 건넌 목적도 결국은 성막 건축? 이 땅의 애굽생활 끝나고 하나님 부르실 때 세상 것 다 불타고 남을 하나님 것 지어가는 것?
결국은 공 예배에서 깨우친 말씀으로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생활예배 잘 드리며 가는 것? 내 인생의 성막 건축.
어제 구청 취업정보센터 상담. 앞으로 15년 20년 앞을 보고 취업시장 자체를 공부하라고 여러 인터넷 사이트 알려준다. 그래야 서로 객관적으로 야그가 되는 모양이다. 동시에 나의 직무적성에 대해 시장기준으로 알아볼 수 있는 사이트도 알려준다.
나도 나를 잘 모른단다. 아는만큼 보인단다. 달란트도 잘 쓰시란다. 신자인가 보다. 직장2막 아직 한 점이다.
<1)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모으고
@내 생활과 삶의 모든 부분이 말씀 앞에 모이기를. 어제 확인한 계좌 하나. 회사에서 하라 하니 형식적인 작은 금액으로 1994년에 가입하고 십년 불입한 개인연금. 오랜 것이라 이자가 배 이상 불어서 공돈 같다. 마을님이 그러신다. ‘0’ 하나 더 하시지 그랬냐고^^
오늘 하나님 사업에 드린 것. 나는 잊어먹어도 배 이상 불려주실 줄 믿는다.^^
<2)엿새 동안은 일하고 입곱째 날은 너희를 위한 거룩한 날이니
@행복이 아닌 거룩. 하나님의 속성. 조금이라도 닮아 가는 삶. 예배와 타협하지 말 것. 세상 행복에 안식 있다는 말에 속지 말 것. 예배와 거룩에 참 안식이 있다는 것 깨우치며 갈 것..
<3)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
@불피우는 것도 고역이었다 한다. 주위 상황이 내 뜻에 맞지 않으면 내 마음이 얼마나 고역이던가? 당장 얼굴에 표시나는 나. 이제는 불이 없어 캄캄해 답답하더라도 짜증내고 신경질 내지 않기를.
<5)너희는 여호와께 드릴 것을 택하되 마음에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릴지니
@내 마음에 원하는 대로 혈기로 드리고 다툼으로 드렸던 많은 것들. 아예 속이 상해 잠수로 안 드린 것들.
<10)무릇 너희 중 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을 다 만들지니
@내 마음이 욕심과 이기심의 지혜로 충만하데 어떠나? 이러니 부르심에 순종하기를, 공동체의 권면에 귀 쫑긋하기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