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에 항상 풍족하여 선한 일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토요일에는 제 11회 이웃과 함께하는 직장선교회 찬양축제에 참가하여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참가팀은 승리하며 나가세 「수원시청」,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농업기술원」, 주와 함께 가리라 「화성시청」, 하나님의 은혜 「광명시청」,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경기경찰청」, 부흥 「LH경기지역본부」, 문들아 머리 들어라 「경기도청」 7개 직장이 나와서 은혜스럽게 그동안 연습한 곡으로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이번 찬양축제를 통하여 모든 선교회가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내가 속한 수원시청 직장선교회가 더욱더 하나님의 은혜로 발전되고 찬양하였던 제목처럼 승리하며 나갈 수 있는 모습을 보여 주기를 기도합니다.
직장 찬양축제에 비록 등수는 못 들었지만 함께 모여서 기도하였던 형제, 자매님들께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여러분의 작은 헌신이 수원시청 직장선교회의 밑거름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그동안 모든 회원님들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으며 하나님의 은혜를 만끽하게 하여주신 주최하시는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래서 나는 이 형제들이 먼저 여러분에게 가서 여러분이 전에 약속한 헌금을 미리 준비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미리 준비해야 축복의 헌금이 되고 탐심에 좌우된 억지 헌금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적게 뿌리는 사람은 적게 거두고 많이 뿌리는 사람은 많이 거둔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각자 마음에 작정한 대로 바치고 아까워하거나 억지로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기쁜 마음으로 내는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모든 일에 항상 풍족하여 선한 일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여러분에게 모든 은혜를 넘치게 주실 수 있습니다.>(고린도후서 9:5#12336;8)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의 헌금하는 어떻게 헌금하는 것을 보고 많은 반성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드릴 헌금은 준비해서 드리는 것이 필요다고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 헌금을 하려고 하면 부끄럽지만 십일조를 제외하고는 준비를 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대충 만 원 정도를 하곤 합니다.
십일조는 자매가 알아서 양심껏 떼기 때문에 내가 고민을 하지 않습니다.
오늘 말씀은 준비해서 내는 것이 축복의 헌금이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핑계를 대자면 헌금할 곳이 많기 때문이지만 그러나 탐심으로 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적은 액수라도 준비하여서 봉투에 내도록 하겠으며 인색한 마음으로 하지 않으렵니다.
하나님은 기쁘게 내는 것을 좋아하시는데 내가 아까워하거나 억지로 하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내 마음에 정하는 대로 헌금을 하면 되는 것이고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나를 참으시고 헌금도 드리고 풍족하게 하시는 주님께서 자발적으로 기쁘게 드리기를 원하십니다. 할렐루야!
<이와 같이 돕는 일은 성도들의 부족한 것을 채워 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대한 감사도 넘치게 합니다.
여러분이 하고 있는 이 봉사의 직무는 여러분의 고백처럼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복음에 순종하고 있다는 것과 그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여러분이 후한 헌금을 한다는 증거가 되어 그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여러분에게 주신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를 보고 깊은 애정을 가지고 여러분을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말로 다할 수 없는 선물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11#12336;15)
하나님은 부족한 성도들을 돕는 손길들에게 채워주시며 감사한 생활을 하게 합니다.
그러한 모습이 복음에 합당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을 믿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을 보여줌으로 그들로 하여금 찬양을 하게 합니다.
그리고 헌금을 받은 사람들도 깊은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를 보고 애정을 가지고 헌금을 한 여러분은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헌금을 드림으로 우리에게 말로 다 할 수 없는 많은 선물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일을 하는데 있어서 마찬가지지만 특히 헌금을 할 때 미리 준비하여서 내고, 또한 기쁘고 즐겁게 자발적으로 내는 헌금을 주님이 기뻐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헌금뿐만이 아니라 내 자신을 하나님 아버지께 드리는 헌신을 함에 있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오늘 말씀이 잘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은 모든 일에 풍족하게 하시며 선한 일을 하도록 우리에게 은혜를 넘치게 부어 주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