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부요해지도록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승리하며 나가세 주님이 기뻐할 믿음으로 승리하며 외치세 주님의 권세 내게 임했네.
죽음의 권세에서 나를 살리신 주님의 영광 나타나셨네.
주님의 영광 나타나셨네. 그 권능으로 임했네. 죽음에서 살리신 주 성령 놀라우신 주 하나님!
할렐루야! 임하소서! 내게 큰 능력 주옵소서! 나의 연약한 믿음 내게 채우소서!
주님의 성령 임하소서! 나의 연약한 믿음이 흔들릴 때 나의 위로가 되시는 내 삶의 주관자가 되시는 주님께 내 모든 삶 드리네 할렐루야 주의 나라가 눈먼 자는 눈 뜨며 저는 자는 걷게 되리.
승리하며 나가세 승리하며 나가세 주님께 나는 승리하리라!
주님의 전신갑주 입고서 힘차게 전진해
어제는 「승리하며 나가서」 찬양 곡을 수원시청 직장선교회 회원들과 함께 불렀습니다.
경기기독교 직장선교연합회 주관으로 하는 이웃과 함께 하는 직장선교 찬양축제에 참가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잘하지는 못하지만 찬양축제 때 연습을 통하여 수원시청 직장선교회가 활성화되기를 기도합니다.
회원들이 4번 정도 연습을 하였는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우리는 사망의 권세를 이기신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이름을 믿는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권세를 받아서 살기 때문에 주님의 영광이 우리 삶을 통하여 나타날 것입니다,
오! 주여! 너의 연약한 믿음을 아시는 주님께서 내 삶의 주관자가 되어 인도하옵소서!
눈먼 자 저는 자가 걷게 되는 주의 나라가 임하는 것을 목도하게 하옵소서!
우리는 승리하게 하실 주님을 믿고 힘차게 나아갑니다. 할렐루야!
<형제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께서 마케도니아 여러 교회에 베푸신 큰 은혜를 여러분에게도 알리려고 합니다.
그들은 온갖 어려운 시련과 가난에 쪼들리면서도 오히려 넘치는 기쁨으로 헌금을 많이 하였습니다.
나는 그들이 힘껏 헌금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힘에 겹도록 헌금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고린도후서 8:1#12336;3)
바울은 마케도니아 교회에 베푸신 하나님의 큰 은혜를 알리려고 하였습니다.
그들이 어려운 여건과 환경 속에서도 넘치는 기쁨으로 헌금을 하였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내게 베푸신 은혜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하여 많은 헌금을 할 수가 있습니다.
나는 이것이 신앙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일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이 행할 수 없습니다.
모든 만물을 주관하시고 섭리하시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기 때문에 이러한 일이 가능합니다.
나의 연약한 믿음으로 헌금하는 것에 인색하거나 판단하지 않도록 하옵소서!
마케도니아 교회가 나의 연약한 믿음을 보게 하시며 더 많은 감사로 드리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것은 주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다시금 마음에 새깁니다.
<여러분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알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부요하셨지만 여러분을 위해 가난하게 되신 것은 그분의 가난을 통해서 여러분이 부요해지도록하기 위해서였습니다.>(9)
<누가복음 9:58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하시고>
예수님께서는 만물을 주관하시는 분이셨지만 가난하게 사셨습니다.
예수님이 가난하게 산 이유가 우리가 부요해 지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주님 안에 모든 것이 다 있으며 풍요하신 분이 우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는 영, 육적으로 부유한 것을 목표로 살지 않지만 하나님께서 필요한 것을 채워주시리라 믿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이 모양 저 모양으로 나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시는 주님을 믿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을 믿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여유와 풍성함이 있음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주님을 믿는 우리가 풍성한 삶을 살기를 주님이 원하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한복음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