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030(금) (출 32:1-14) 부패한 이스라엘 백성
<1)백성이 보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아론에게 말하되 일어나라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영적 진실성의 결과는 인내라고 하셨다. 기다릴 줄 모르다가 푹 내질렀던 사건들. 귀국이 더딤을 보고 푹 내질렀던 동구의 스스로 행불. 묻자와 가로되를 모르는 나를 시말서와 징계의 길로 인도하였다.
<(3)아론이 금 고리를 받아 부어서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의 신이로다 하는지라
@내가 부어 만든, 스스로 취해 멋있고 폼나는 금빛 찬란한 나만의 신?
허무? 나같이 철학도 알고 인생도 아는 수준 높은^^ 사람들이나 즐기는 신? 생명 죽이는 자살로 유도하는 거짓 속삭임. 거기에 빠져 진짜 죽을 뻔 했다.
반항? 쪼잔한 직원은 무서워 사장실에 들어가지도 못하는데, 나나 되니까 위 사람과 맞장 뜨면서 게기지 하는 묘한 충동? 관계와 질서 불순종의 똘마니 행동대원 중 하나.
옳음과 착함? 나처럼 옳고 착하고 좋은 사람 별로 없다? 이런 나를 왜 답답하게 만들고 화나게 만드는가? 내 혈기의 근원.
<5)아론이 그 앞에 제단을 쌓고 이르되 내일은 여호와의 절일이니라 (6)그들이 일찍이 일어나 번제를 드리며 화목제를 드리고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놀더라
@내 금고리 바치는 헌신과 여호와의 예배 드리는 경건과 공동체와 함께 먹고 마시고 즐기는 열정 까지 있다. 그 겉모습에 너도 속고 나도 속을 수 있다. 내 큐티도 그런 위험성 늘 있다.
교회활동에 헌신 봉사하며 예배 꼬박 사수하며 지체들과 추위에 떨며 산상기도회도 하고 지세포에서 배타고 고기도 잡고 옥림 해변에서 솥단지 걸고 멍멍이도 나누던 그림같던^^ 시절.
교회에서는 거룩하지만 직장과 가정에서 툴툴거리고 인상 쓰는 생활예배 CDF학점.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