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은 사울
어제는 행정타운교회에서 은혜롭게 들었던 신동흥 목사님의 버림받은 사울을 옮깁니다.
옆에 사람과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라고 말을 해 보세요? 우리 자신도 밝고 기분이 상쾌하게 됩니다.
타인에게 한 말이 자신에게 돌아간다는 메아리의 법칙을 삶에서 실천한다면 좋은 세상이 될 것입니다.
<사무엘이 이르되 왕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 때에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가 되지 아니하셨나이까?
여호와께서 왕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시고 또 여호와께서 왕을 길로 보내시며 이르시기를 가서 죄인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되 다 없어지기까지 치라 하셨거늘 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께서 악하게 여기시는 일을 행하였나이까?
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나는 실로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여 여호와께서 보내신 길로 가서 아말렉 왕 아각을 끌어 왔고 아말렉 사람들을 진멸하였으나 다만 백성이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끌어 왔나이다 하는지라.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니>(사무엘상 15:17#12336;23)
누구든지 성공을 말하지만 성공은 실패가 밑그림이 되어졌을 때만이 진정한 성공이 될 수 있습니다,
즉 실패를 맛보지 않는 성공은 위험한 성공일 수도 있습니다.
실패한 적이 거의 없던 나폴레옹의 일화입니다.
빅토르 위고가 쓴 워털루 전쟁에서 나폴레옹은 패할 수밖에 없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나폴레옹이 내가 지휘를 하였기 때문에 적은 나의 포로가 될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한 병사가 장군님 계획은 사람이 세울지라도 그 일을 성취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자신 만만하였지만 결국 전쟁의 결과는 나폴레옹이 웰링턴 장군에게 사로잡히는 패배를 경험하게 됩니다.
<잠언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사울은 준수한 소년이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고 키는 모든 백성보다 어깨 위는 더 하였습니다,
제사장의 말도 잘 지켜서 결국은 왕으로 뽑았습니다.
그런데 2년이 지나지 않아 나쁜 길로 빠져들어 갔습니다.
이유는 첫째 초심을 잃었습니다,
블레셋과의 전쟁 때 끝까지 제사장인 사무엘을 기다리지 못하고 제물을 가져오라고 하여 제사를 지냈습니다.
그러자 사무엘이 왔으며 왕이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왕위를 다른 사람에게 주겠다고 말씀을 합니다,
직장에서 오너와 배치되는 사람,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일꾼으로 두지 않을 것입니다.
때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응답해 주실 때까지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조석으로 변#54885;니다.
어떤 결정을 하였다면 즉시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100만원을 새벽예배 때 헌금 하겠다고 가정을 해 봅시다
집에 오는 도중에 우리 집도 어려운데 50만원만 하면 안 될까? 라고 하다가 식탁에서 20만원, 출근하려고 하는데 저축을 하여야지 하면서 10만원으로 결정을 합니다.
기도는 처음 할 때가 하나님의 뜻입니다.
끝에 생각한 것이 내 뜻이고 중간에 생각한 것이 마귀의 뜻입니다.
<잠언 4: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제사장이 할 일도 잊어버렸습니다.
우리 직장 신우회원들도 처음 직장을 들어올 때에 가졌던 초심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항상 초심을 가지고 생활을 하며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둘째는 교만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아말렉을 치라는 하나님의 명령은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의 가는 발길을 막았던 적들을 치라고 명령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용서치 않고 모조리 진멸하라고 명령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사울은 그 말씀을 따르지 않고 자신이 생각하기에 좋은 것, 진귀한 것, 심지어 제사에 쓸 만한 것들을 남겼습니다.
오늘 본문 자신의 생각으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끌어 왔나이다 하는지라.
이에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말을 합니다.
아무리 진귀한 것으로 하나님께 드리려고 한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야고보서 4:6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하나님이 인정하시지 않으면 이룰 수가 없습니다.
목사가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잘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교만이 싹트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교만해질 수 있습니다,
늘 말씀 앞에 하나님 앞에 바로 서려고 몸부림쳐야 합니다.
셋째는 미워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사울은 시기와 질투로 미치광이의 삶을 살다가 간 사람입니다.
<사무엘상 18:7 여인들이 뛰놀며 창화하여 가로되 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한지라.>
때로는 미워할 수는 있지만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고 하십니다.
빨리 돌이키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에베소서 4:32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죄가 지속적으로 연결되지 못하도록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을 마음에 품고 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부족하였지만 경험이 많아질수록 쌓여지는 것이 믿음입니다.
우리 미움에 빠지지 말고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더욱 진전시켜 나가는 하나님의 사람이 됩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를 승리하게 하실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