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이런 약속을 받았으니 몸과 영혼을 더럽히는 모든 것에서 우리 자신을 깨끗하게 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온전히 거룩한 생활을 합시다.>(고린도후서 7:1)
우리는 6장에서 우리가 성전으로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살며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라고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된 우리는 몸과 영혼을 더럽히는 모든 것에서 우리 자신을 깨 끗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거룩한 생활을 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예배한다는 것이 무엇이며 예배자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어제 정말로 예배자로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하여 기도모임에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예배는 장소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결국은 우리 몸을 삶의 제사로 드리라는 것입니다.
참으로 두렵고 온전한 마음으로 거룩한 생활을 하라고 말씀하고 있으며 이러한 모습으로 살아나가기가 어려우므로 주님의 도우심이 전적으로 필요합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요한복음 4:21#12336;24)
<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로마서 12:1)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죄를 뉘우치고 구원에 이르게 하므로 후회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세상 근심은 죽음을 가져올 뿐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이 근심은 여러분에게 간절함과 자신에 대한 해명과 정의의 분노와 하나님을 두려워함과 그리워함과 열심과 죄 지은 사람을 처벌할 마음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여러분은 그 모든 일에서 자신의 깨끗함을 보여 주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편지한 것은 잘못을 범한 사람과 그 피해자 때문이 아니라 우리에 대하여 여러분이 얼마나 열심이었는가를 하나님 앞에서 여러분에게 분명히 알려 주기 위한 것이었습니다.>(10#12336;12)
이 근심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느냐고 물어보아야 합니다.
혹시 타인을 정죄하거나 판단의 근거로 삼아서는 안 됩니다,
세상에서 근심되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어떻게 먹고 살 것인지에 대하여 근심을 하며 살 것이냐가 아닌 하나님의 뜻을 펼칠 근심을 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비천한 자들을 위로하시는 하나님이 디도의 옴으로 우리를 위로하셨으니>(6절)
하나님께서는 근심을 하게 할 수는 있으나 방향을 제시해 줄 사람을 또한 보내주십니다.
근심을 하게 하는 사람들을 위로해 줄 사람을 보내어 줌으로 위로를 주신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기도 모임에서 각자의 생각을 이야기 하였지만 말하는 중에서 깨달음을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면서 근심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근심을 기도 제목으로 놓고 기도하다 보면 성령께서 마음에 평안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때로는 우리가 하나님의 영역까지 근심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무시로 깨어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뜻이 무었으며 어디에 있는지를 하나님께 물어보며 생활을 하고자 합니다.
주여! 연약한 나의 영혼을 성령이시어 깨어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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