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027(화) (출 30:1-16) 생명을 대속하리라
<1)너는 분향할 제단을 만들지니 곧 조각목으로 만들되 (2)네모반듯하게 하고
@분향할 제단,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지성소와 휘장을 사이에 두고 있다. 아침마다 저녁마다 향을 사른다 한다.
조각목같은 사소하고 평범한 일상의 삶에 대해서도 아침 저녁으로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기도.
월초에 적어 놓은 큐티인의 월 기도제목대로 아침 출근길에 기도하게 하는 고마운 큐티인이다.
<9)너희는 다른 향을 사르지 말며
@내가 드린 다른 향? 결국 내 삶의 죄패들? 그 중에서 돈 음란보다 무서운 자기착함과 옳음의 교만함. 그리고 담임목사님 말씀하신 내가 하나님이 되고자 하는 죄의 뿌리인 자기애.
그래서 내게 주신 위 질서 인정하지 못해 다른 뿔?로 들이받거나 역부족이면 잠수 타곤 했다.
업다운도 심하고 혈기로 돌격 앞으로 하거나, 조용히 사라지거나. 이런 나와 삼십 년 살아 온 아내.
<15)너희의 생명을 대속하기 위하여 여호와께 드릴 때에 부자라고 반 세겔에서 더 내지 말고 가난한 자라고 덜 내지 말지며
@하나님은 조세의 형평성이나 누진세율, 면세점 이런 것 모르시나 보다. 세무공무원 시험 불합격 하실 것 같다.
돈으로도 못 가요 하나님나라, 힘으로도 못 가요 하나님나라, 맘 착해도 못 가요 하나님나라, 믿음으로 가는 나라 하나님 나라.
돈 많은 자 하늘나라 가기 쉽다면 없는 자 억울하고 반대도 그러지 않겠는가.
내 생명을 대속하기 위한 속전. 오직 예수님 십자가 보혈로만 가능하다. 그 믿음으로만 가는 나라, 죽임당한 어린 양의 나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