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지금이야말로 은혜를 받을 만한 때이며 구원의 날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일꾼으로서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내가 은혜의 때에 네 말을 들었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와주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지금이야말로 은혜를 받을 만한 때이며 구원의 날입니다.
우리 직분이 비난을 받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아무에게도 거치는 장애물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고린도후서 6:1#12336;3)
이제 예닮삶 기간도 피곤하였지만 풍성한 은혜 가운데 마무리되었음을 감사를 드립니다,
3주 동안 육체는 피로하였지만 영은 새롭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였습니다.
특히 담임 목사님께서 목소리도 쉴 정도로 말씀을 전하시느라고 수고를 많이 하였으며 마무리로 추수감사절을 잘 마쳤습니다.
이 기간 동안에 우리의 말씀과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신 하나님께서는 이제는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써내려가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은 은혜 받을 때를 준비하셨으며 우리들의 말씀과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값없이 부어주시는 은혜를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받았습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고 하십니다,
끊임없이 주님 앞에 바로 사려는 노력이 연약한 나를 세워갑니다,
<여호수아 1:8 이 율법 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내 마음속에 말씀을 묵상함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살으며 하나님이 인정하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지금이 은혜 받을 만한 때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함으로 주님의 일을 해 나가고 싶습니다.
우리는 복음의 장애물이 되지 않도록 늘 깨어 있어야 하는데 그 일을 위하여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나아가렵니다.
<알려지지 않은 것 같지만 모든 사람에게 알려졌습니다.
우리가 다 죽어가는 사람 같지만 이렇게 살아 있으며 매를 많이 맞았으나 죽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슬퍼하는 사람 같지만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사람 같지만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며 아무것도 없는 사람 같지만 모든 것을 소유한 사람들입니다.
고린도 사람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에게 숨김없이 말하였고 여러분을 향해 우리 마음을 넓게 열어 놓았습니다.
우리가 여러분에게 마음을 닫은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우리에게 마음을 닫은 것입니다.
내가 자녀들에게 말하듯이 권합니다. 여러분도 보답하는 셈 치고 마음을 넓히십시오.>(9#12336;13)
하나님을 믿는 우리의 정체성이 어디에 있습니까?
알려지지 않는 사람 같지만, 죽어가는 사람 같지만, 슬퍼하는 사람 같지만, 가난한 사람 같지만, 아무것도 없는 사람 같지만 그 반대의 사람입니다.
예수님 안에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습니다.
그 보화를 소유한 자가 우리임을 깨달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 자신을 볼 때에 이러한 마음이 들지만 예수님과 함께 하는 나 자신을 볼 때에는 정반대의 모습입니다.
나 자신은 모든 사람에게 알려졌으며, 살아서 일을 하고 있으며, 항상 기뻐하며, 다른 사람을 부요하게 하며, 모든 것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어떻게 생각하고 살아가느냐의 문제입니다.
말씀 속에서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에게 행하시는 놀라운 일들로 인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별 볼일 없고 나약한 우리지만 모든 것을 소유하신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하나님 안에서 찾아야만 바르게 나아갈 수 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성전 삼으시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되게 하여 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