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026(월) 출 29:29-46 나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34) 위임식 고기나 떡이 아침까지 남아 있으면 그것을 불에 사를지니 이는 거룩한즉 먹지 못할지니라
@은혜로 주신 것은 탈이 안 나는데, 나의 필요 이상 욕심으로 분수 넘친 것 불사르신 것?
필요 이상으로 아내에게 좋은 남편인 척 자랑질 한 것, 하나님이 저녁 밥상 한 판으로 불사르셨다. 십일조 잊고 모은 넘친 돈 역시 그러했다.
또? 나의 거룩한 속죄물인 죄 고백과 회개의 간증, 상대를 분별 못하거나 때를 못 맞추면 불살라진다. 내 죄와 연약을 봄으로 때와 나와 상대를 분별할 수 있기를.
거룩한 것을 개나 돼지에게 주지 말라고 하셨던 주님. 그래도 내 마음이 주님 사랑하고 상대 생각하는 마음으로 했다면 짓밟혀지거나 불살라지더라도 하나님 책임져 주시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37)너는 이레동안 제단을 위하여 속죄하여 거룩하게 하라 그리하면 거룩한 제단이 되리니 제단에 접촉하는 모든 것이 거룩하리라
@죄가 불태워지는 장소인 제단. 구체적인 죄의 오픈으로 죄가 힘을 잃어가는 목장 나눔과 공동체 고백의 간증?
그 고백에 내 죄가 보이고 애통의 눈물이 보이면 삶으로 나누며 접촉하고 듣는 지체들의 마음도 조금씩은 거룩해 지는 것 같다. 목장 화이팅.
<39)한 어린 양은 아침에 드리고 한 어린 양은 저녁 때에 드릴지며 (42)이는 너희가 대대로 늘 드릴 번제라 내가 거기서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
@서울 온지 3년 6개월, 회사까지 전철 12 정거장. 출근길의 아침 큐티와 퇴근길의 저녁 큐티.
내 수준대로 목장 지체들과 가족들에게 올려 드린 나의 매일 번제. 말씀으로 매일 나와 만나 주신 나의 하나님.
<45)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거하여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니
@내가 믿기 전에 먼저 나에게 거하시며 나의 하나님이 되신 하나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