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024(토) 출 29:1-18 제사장 직분 위임
<2)무교병과 무교 과자와 무교 전병을 모두 고운 밀가루로 만들고
@주님의 삶. 우리의 죄와 허물을 위해 고운 밀가루가 되셔서 먹혀지신 삶?
직장생활. 고운 밀가루가 되어 잘 먹혀지기는커녕, 내 잘못 고백하는 시말서에 법인 사장님 잘못을 고발하는 내용을 적을 만큼 거칠고 목에 걸리게 하는 사건들이 많았다.
<13)내장에 덮인 모든 기름과 … 가져다가 제단 위에 불사르고 (14)그 수소의 고기와 가죽과 똥을 진 밖에서 불사르리 이는 속죄제니라
@내 수준의 큐티 쉽게 쉽게 해 본다.
내장의 기름? 배 부리고 등 따시면, 동탁의 배에 심지를 꼽아 불 붙일 정도로 배 기름이 자르르할 수 있다. 내 영혼의 비만증?
내가 잘하는 것으로 남 판단하는 내적 교만? 큐티 날마다 한다고 믿음 좋다고 생각하는 것? 내 죄 본다고 삶에서 적용 잘 하는 양 착각하고 뻐기는 것?
먹기도 하고 팔면 돈도 될 고기와 가죽을 왜 불사르라고 하시나? 쉽게 생각해 본다.
고기? 구원과 관계없이 십일조도 까먹으면서 모은 돈 내가 못 사르니 내 욕심 드러내시면서 불사르시고
가죽? 고기가 육적인 돈, 권세라면, 호사유피, 인사유명? 가죽은 명예?
뽀대나는 대기업 직원 폼세? 마지막 끝내기 수순이다.
냄새나는 똥? 파 묻으면 되는데 왜 불사르라고까지 하시는가?
배설물? 빌립보3:8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 의로움과 착함으로 행한 것들이 오히려 관계를 해치고, 내가 그리스도인이라는 것 때문에 주님의 이름을 욕 보일 수가 있다. 내가 자랑으로 여겼지만 100% 옳으신 하나님이 잃게 하신 배설물 같은 모든 것을 이야기하면서 가고자 하는 것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한 것이라는 바울 썽님의 말씀에 공감하기 때문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