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29;1~18
모세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거룩하게 할일들을 준비하며..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요?
딸을 데리고 재혼한 후 낳은 our baby인 아들에겐
언제나 yes맨인 남편이 너무 얄미워
제게는 둘다 my baby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특히 아들에게 no~맘이 됩니다..
남편에게 화가 나는 것을 보니~
그들을 위하여가 아니라 나를 위하여 만들고 있었나 봅니다..
아무리 여자는 교만 비교 시기가 전공이라지만..
남편에게 경쟁의식이 들고 비교하며 시기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길..
미덥지 않지만.. 나는 아들을 넘 어렵게 참아주며 설득해 가는데.
남편은 아들의 요구를 한번에 Ok 해주니~
그래? 그럼 나도 걍 고생 안하고 원하는 대로 다 해주지 뭐~
아들의 충동 장애 때문에 나중에 고생을 해봐야 정신을 차리지~
아들이 실패도 빨리 해서 내가 옳았음을 증명하고 싶은 ~
누룩이 금새 내 맘 가운데 퍼집니다.
남편과 절대 한 광주리에 담길수 없는 것 때문에..(3)
애통함보다 내가 준비하는 제물에 태클을 거는 것에 분통이 터지는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100% 죄인인 저를 날마다 말씀 앞에서 속죄제를 드리게 하시고..
악취가 아닌 향기로운 냄새가 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적용. 탓하는 언어와 표정을 사용하지 않겠습니다.(특히..누가 이런거야?)
시어머님께도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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